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HTML5 audio not supported
차를 마시고 담소를 나눈다.
오전 열시 삼십분 일반부:
장일봉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쌍수검법 1식 ~ 4식 배운데 까지 연습을 한 후,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범도추 역화랑을 하고 수련을 마쳤다.
차를 마시고 담소를 나누다.
182.226.43.150 / 2020-10-15 12:04:08 작성
이전:
줄넘기 용사들이 패배
다음:
좀 썰렁할 듯 하여
오후 한시 사십분:
만년코아에 1층에 있는 수선집으로 출발하다.
기천도복 상하의가 오래되어 재봉선 부분이 이 곳 저 곳 많이 뜯어져 수선을 맡겼고,
바지 1개 밑단을 줄이기 위해 바지도 맡긴 것을 찾아오다.
모두 8천원이었다. 싸다.
오랜 만에 갔는데도 알아보시고, 인사도 나눴다.
인사를 나누며 제일 잘 하셔서 찾아 왔다고 하니 좋아 하셨다.
182.226.43.150 / 2020-10-15 14:04:45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대영, 김지우,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정준호, 허준형 나오다.
줄넘기를 하다.
"관장을 이겨라!" 8:1 시합을 하였다.
지면, 벌칙이 있었다.
벌칙으로 플랭크를 하였다.
벌칙으로 버피를 하였다.
세 번째에서 줄넘기를 돌리자 마자 발에 걸리는 바람에 아이들이 이겼다.
가빈, 지우: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 삼단내려베기, 풍엽, 역화랑을 연습하였다.
빛광자베기를 배우고 연습하였ㄷ.
대영:
기본검법을 연습하였다.
성연, 두현:
검법 대신에 버피 300회를 도전하였다.
중간에 포기를 하고 검법을 하였다.
성윤:
줄넘기를 하다가 발목을 접질렀다고 말했다.
기본검법을 연습을 하였다.
준호:
기본검법을 역화랑세 까지 연습한 후, 범도세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동작을 잘 표현하였다.
준형:
기본검법을 연습한 후,
쌍수검법 1식 ~ 4식을 연습하였다.
목검을 함부로 휘두르면 안되고 절제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질서를 위해 명상 및 단전호흡 시간을 가져야 겠다.
수련을 마치고, 오목, 체스, 탁구 등을 하였다.
182.226.43.150 / 2020-10-15 18:17:52 작성
Reply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