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래는 정해져 있을까? 정해져 있지 않을까?
모두 맞다고 생각한다.
이 주제로 아이들과 대화를 하다.
"나의 미래는 현재의 내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나의 말이 아니라 (내가 아는 한) 이미 오래 전에 말한 사람이 있다. 누군인지 맞춰봐라!
마음에 인물 이름을 상정해 놓고 퀴즈 형식으로 대화를 하였다.
아이들이 인물에 대해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해주는데, 유튜브에서 봤던 모자에 이름을 붙여놓고 맞추는런닝맨 게임이 생각났다.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과 대답에 매우 재미가 있었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였다.
내가 생각으로 가지고 있던 답은 석가모니 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가빈, 지우:
쌀미자베기 까지 연습하였다.
대영:
기본검법을 한 후, 쌍수검법 1식을 연습하였다.
성연, 두현:
기본 검법을 한 후, 쌍수검법 2식을 반복 연습하였다.
성윤:
따로 연습을 하였는데, 줄넘기 300회, 기마자세에서 정면내려베기 30회, 범도세에서 좌우 손 바꿔서 각 30회, 대도세에서 좌우 손 바꿔서 30회, 소도세에서 좌우 손 바꿔서 30회, 금계 독립세에서 좌우 손 바꿔서 30회, 허공세에서 좌우 손 바꿔서 30회를 하였다. 버피 30회를 하였다.
준호:
쌀미자 베기까지 연습 한 후, 범도세, 대도세, 소도세를 연습하였다.
준호가 석가모니를 맞춰 초코 과자를 2개 받았다.
준형:
기본검법을 하는 도중, 할머니가 오셔서 준형이는 일찍 수련을 마쳤다.
ps. 가빈이가 배가 아프다고 걱정하였는데, 손으로 배를 따듯하게 해주니 괜찮아 져서 다행이다. 목요일은 좀 한가해서 가빈, 지우, 대영이와 대화하며 바래다 주었다.
182.226.43.150 / 2020-10-22 18:38:01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정다운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원그리기, 반장, 하반장을 연습하다.
육합단공을 하반장을 포함하여 연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