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아이들 표정을 보니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인성, 박정현, 송성연, 엄주연, 정준호, 한재민 나오다.
재민이는 시험이 있다며 운동을 하다가 다섯시 삼십분에 하원 하였다.

달리기를 50 바퀴 뛰다.
한 발 두발 게임을 하다.

수건 돌리기를 하다.
수건이 없어 장갑으로 대신 하였다.
술래에게 잡히면 장기 자랑을 하였는데, 대부분 팔굽혀펴기, 버피 등을 하였다.
인성이는 춤과 노래를 하였다.

아이들 표정을 보니 수건 돌리기가 제일 재미 있어 하였고, 수건 돌리기는 달리기의 연장이 되었다.


ps. 정다운님은 오늘 일이 있어 저녁 수련에 나오지 못한다는 문자를 주셨다.
ps2. 출근하여 방역 소독을 했다.

182.226.43.150 / 2020-12-23 18:00:58 작성
182.226.43.150 / 2020-12-24 14:42:44 수정




수요일 여섯시 파이썬부:
박정현 나오다.

함수를 배우다.
퀴즈)  빼기, 곱하기, 나누기 함수를 만들어 아래 코드가 작동하도록 하세요.

def add(x, y):
    return x+y

x = 3
y = 5
print(add(x, y))          # 8
print(subtract(x, y))   # -2
print(multiply(x, y))   # 15
print(divide(x, y))     # 0.6


182.226.43.150 / 2020-12-23 18:54:10 작성
182.226.43.150 / 2020-12-23 21:43:19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이원준님, 이준서 나오다.
정다운님은 일이 생겨 나오지 못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호보를 하다.
반탄신공을 하다.
범도추를 하다.
종이베기를 하다.
이경희님이 제일 잘 베었는데, 검을 스윙하자 검이 종이를 소리 없이 가로질러 베어져 검이 다 지난 간 후에 종이가 뒤 늦게 힘 없이 슬로우 비디오 천천히 떨어졌다. 역시 검은 힘이 아니다.
안족담력(眼足膽力) : 첫 째는 바르게 보는 눈(眼), 두 번째는 한 발 들어가 공격하고 한 발 빠져 피하는 발(足), 세 번째는 마음가짐으로써 용기(膽), 네 번째가 힘(力)이다.

김은태님:
쌍수검법 1식과 2식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이경희님:
삼성보 소내역권을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으로 연습하다.
등타장을 좌우로 연습하다.
반장흐름을 연습하다.

이원준님, 이준서:
종이베기 까지 수련을 하고 하원을 하였다.


182.226.43.150 / 2020-12-23 21:39:2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