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표정을 보니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인성, 박정현, 송성연, 엄주연, 정준호, 한재민 나오다.
재민이는 시험이 있다며 운동을 하다가 다섯시 삼십분에 하원 하였다.
달리기를 50 바퀴 뛰다.
한 발 두발 게임을 하다.
수건 돌리기를 하다.
수건이 없어 장갑으로 대신 하였다.
술래에게 잡히면 장기 자랑을 하였는데, 대부분 팔굽혀펴기, 버피 등을 하였다.
인성이는 춤과 노래를 하였다.
아이들 표정을 보니 수건 돌리기가 제일 재미 있어 하였고, 수건 돌리기는 달리기의 연장이 되었다.
ps. 정다운님은 오늘 일이 있어 저녁 수련에 나오지 못한다는 문자를 주셨다.
ps2. 출근하여 방역 소독을 했다.
182.226.43.150 / 2020-12-23 18:00:58 작성
182.226.43.150 / 2020-12-24 14:42:44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