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성탄절 연휴 되세요~!

출근하여 방역소독을 하다.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인성,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정준호, 한재민 나오다.

수건(대신 장갑으로) 돌리기를 하다.
어제 보다 더 장기 자랑에 적극적이었다.

대영 : 학원 때문에 다섯시 반에 하원하였는데, 장기 자랑에 걸릴까봐 긴장하는 듯 하였지만 게임을 잘 즐겼다.
인성 : 어제 달리기를 해서 발목이 아프다고 하여 아프면 쉬라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게임에 참가 하였다.
성연 : 달리기가 빨라 아이들이 수건 놓는 것을 주저하였다. 성연가 말했다. "나도 술래 하고 싶어!"
주연 : 장기 자랑을 하고 싶다고 하였다. 수업을 마치고 오목을 두었는데, 차분하게 잘 두었다.
두현 : 학원 때문에 조금 늦게 왔는데, 두현이가 오니 분위기가 적극적이 되었다.
준호 : 매일 오후 네시면 수련원 와 오목도 두고 이야기 함꼐 하다. 상대적으로 수건 돌리기 술래를 많이 한 것 같다.
재민 : 4학년들이 잘 따르고, 재밌어 한다. 재민이도 상대적으로 술래를 많이 한 것 같고 센스있게 술래를 하였다.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선물이야기도 나오고 그랬다. 어제 일찍 온 대영이와 준호만 있을 때 산타할아버지가 실재 하느냐고 물었다.

아이들이 말했다.
"당연히 없죠!"

다시 대영이 나를 보고 웃으며 말했다.
"동심파괴인가? 사부님은 믿으세요?"

대영이 말이 너무 재밌어, 일부러 말했다.
"당연히 있지 않을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성탄절 연휴 되세요~!

ps. 캐롤송 : https://nbo.kr/a44

182.226.43.150 / 2020-12-24 18:12:46 작성
182.212.105.70 / 2020-12-25 01:51:51 수정




오후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다.

줄넘기를 하다.
육합자세에서 기본검법을 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다.
버피를 하다.

ps. 일반부 이원준님, 이준서, 정다운님은 쉬기로 하셨다.


182.226.43.150 / 2020-12-24 19:41:20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김은태님: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 1식, 2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다.
소도세 역화랑을 연습하다.

이경희님: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삼성보 소내역권을 시계, 반시계 방향으로 연습하다.
등타장을 연습하다.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친구 단톡방에 보내니,
한 친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올해는 메리! 크리스마스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성탄절 연휴되세요!

ps. 이경희님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셨다.
 


182.226.43.150 / 2020-12-24 21:19:00 작성
182.226.43.150 / 2020-12-24 21:24:18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