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수도관 터짐과 순후 회원 등록
1. 수련원 건물 앞에 도착하였을 때, 1층 치킨집 사장님과 마루 사장님이 나와 있었다.
인사를 드리니, 비어있던 2층 수도관이 터져 수도관 중앙 밸브를 막아 놓아서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셨다.
수련원에 올라와 물을 트니 물이 나오지 않는다. 고치러 사람이 온다고 하였으니 얼른 고쳐지면 좋겠다.
2. 환기를 도중, 어제 일일체험 하였던 권순후 학생의 어머니께서 오셔서 회원 등록을 하시고 가셨다.
3. 수련원에 출근하여 환기하고, 방역 소독을 하였다.
곧 봄이 올 듯이 바람이 많이 분다. 그러나 내일 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진다는 예보가 있었다.
182.226.43.150 / 2021-01-15 14:58:2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