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적응 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
저녁 다섯시 초중등부:
권순후, 김대영, 김인성,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장지율, 정준호, 허준형,
손휘진 나오다.
중1 학생인 손휘진은 오늘이 첫 날이다.
초6 학생 이상민 견학을 하다.
줄넘기를 하다.
369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다.
몇 번 틀려서 버피, 누워 다리들어주기 등을 하다.
기본검법을 연습하다.
손휘진:
이는 목검의 부위 명칭 및 기본자세인 기마자세에서 정며내려베기를 연습하다.
첫 날이라 정신이 없었을 것 같아 곧 적응 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했다.
쌍수검법을 연습하다.
권순후, 김대영, 김인성, 엄주연, 정준호:
오늘 3식 까지 연습하였는데, 다음 달 부터는 4식 진도를 나갈 예정이다.
주연이는 수업을 마치고 피구를 함께 하다가 주사를 맞았기 때문에 쉬기로 하였다.
송성연:
11식 까지 연습하다.
이두현:
발이 아프다고 하여 쉬었는데, 피구를 할 때 동참하였고, 날아 다녔다.
허준형:
쌍수검법 5식 까지 연습하다.
버피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21-03-25 18:16:5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