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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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닥타닥 타자 연습하다.

수요일 오후 세시 파이썬부:
김대영 나오다.
이준서: 지난 주에 나왔기에 이번 주에도 나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나오지 않았다.

- 타닥타닥 타자 연습하다.
- "문자열" 타입을 복습하다.
- 123 숫자 타입을 복습하다.
- print를 복습하다.
- 연산자를 복습하다.
- +를 통한 문자열 결합, * 을 통합 문자열 반복을 설명하다.
- input을 복습하다.
- 변수가 무엇인지 복습하다.
- 변수와 input에 대한 실습을 하다.

(실습내용)
name = input("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
school = input("학교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
grade = input("학년을 입력해 주세요: ")
address = input("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

print("")
print("-----------------------------")
print("")
print(name)
print(school)
print(grade)
print(address)

질문을 통해서 확인하면 잘 따라오고 있는데도 부담을 가지는 것 같아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처음 배우는 것은 어렵다.
부담 갖지 말고 천천히 따라오면 된다.
몰라도 된다. 이런게 있다는 정도만 알아둬도 된다.

182.226.43.150 / 2021-03-24 15:58:18 작성
182.226.43.150 / 2021-03-24 16:05:00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인성, 박정현,
송성연, 장지율, 정준호,
허준형 나오다.

엄주연: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느 연락이 있었다.

수련에 앞서,
안전, 화이부동, 때, 역지사지, 책인감에 대해서 강조하다.
때를 알고 열심히 하면 효율적이 되기 때문에 수업도 일찍 끝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련 전에 대영이와 준호가 공던지기 스킬이 늘어서 피구를 하고 싶어 하였다.
열심히 하여 수업을 일찍 끝내게 되면 피구를 해도 좋다고 하였다.

줄넘기를 하였다.
초1 지율이가 며칠 전만 해도 한 번도 못했는데, 지금은 아주 잘 한다.
또 스스로 열심히 한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아직 조금 떠들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며 대화를 하니 보기 좋았다.

쌍수검법을 진도에 맞춰 11식 까지 연습하였다.
성연이는 7식 이후 부터 알아서 연습하게 하였다.
준형이가 5식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대영이, 인성이, 정현이, 준호는 쌍수검법 3식 까지 연습하였다.

버피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수련을 마치고,
모두가 어우러져 피구를 하였다.

ps. 두 분이 따로 상담을 왔었다.


182.226.43.150 / 2021-03-24 18:29:28 작성
182.226.43.150 / 2021-03-24 19:33:06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나오다.
정다운님은 홈트를 하겠다는 연락이 있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반장흐름을 수련하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수련을 마친 후,
이경희님이 줄넘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21-03-24 21:16:1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