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안전, 마음의 안전(평화, 행복)을 위한 조치일 뿐
권순후, 김대영, 김인성,
백건호, 송성연, 엄주연,
이상민(1), 이준서, 장지율,
정준호 나오다.
이두현: 영어학원 시간과 겹쳐 오늘은 나오지 못했다.
줄넘기를 하다.
오늘도 <용사여! 줄넘기 대마왕을 이겨라>를 하였다.
이기지 못하면, 다른 운동을 해야 만 한다.
첫 판을 지고 나서, 모두 함께 하면 줄넘기 용사들이 불리하니 용사들이 한명씩 이어서 대마왕에게 도전해야 한다는 주장을 건호가 하였다.
삼단내려베기 까지 수련하다.
새로 들어 온 친구들 적응 기간을 두기 위한 목적도 있다.
검이 "웅~" 하고 울게 해야 하고, 또 힘으로 하는 거이 아님을 설명하다.
"안화시역책"을 설명하다.
안화시역책은 결국 몸의 안전, 마음의 안전(평화, 행복)을 위한 조치일 뿐이다!
ps.<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저자 오은영 박사. 공감, 인정에 대한 내용이며 육아 관련 책이지만 청소년, 성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네요. 저에게는 공부가 되고, 꼭 필요한 책이라 느껴 추천합니다. 글이 쉬운 문체로 작성되어 읽기도 편합니다.
182.226.43.150 / 2021-04-01 18:06:33 작성
182.226.43.150 / 2021-04-01 21:24:57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