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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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안전, 마음의 안전(평화, 행복)을 위한 조치일 뿐

권순후, 김대영, 김인성,
백건호, 송성연, 엄주연,
이상민(1), 이준서, 장지율,
정준호 나오다.

이두현: 영어학원 시간과 겹쳐 오늘은 나오지 못했다.

줄넘기를 하다.
오늘도 <용사여! 줄넘기 대마왕을 이겨라>를 하였다.
이기지 못하면, 다른 운동을 해야 만 한다.

첫 판을 지고 나서, 모두 함께 하면 줄넘기 용사들이 불리하니 용사들이 한명씩 이어서 대마왕에게 도전해야 한다는 주장을 건호가 하였다.

삼단내려베기 까지 수련하다.
새로 들어 온 친구들 적응 기간을 두기 위한 목적도 있다.
검이 "웅~" 하고 울게 해야 하고, 또 힘으로 하는 거이 아님을 설명하다.

"안화시역책"을 설명하다.
안화시역책은 결국 몸의 안전, 마음의 안전(평화, 행복)을 위한 조치일 뿐이다!


ps.<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저자 오은영 박사. 공감, 인정에 대한 내용이며 육아 관련 책이지만 청소년, 성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네요. 저에게는 공부가 되고, 꼭 필요한 책이라 느껴 추천합니다. 글이 쉬운 문체로 작성되어 읽기도 편합니다.

182.226.43.150 / 2021-04-01 18:06:33 작성
182.226.43.150 / 2021-04-01 21:24:57 수정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다.

학교 체육수행평가에 스트레칭이 있나보다.
스트레칭을 한다.

근육을 긴장 시켰으면,
꼭 이완시키라고 말하고 동작을 설명하다.


182.226.43.150 / 2021-04-01 19:26:20 작성
182.226.43.150 / 2021-04-01 21:19:41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나오다.
이경희님은 일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정다운님은 무릎 통증으로 잠시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쌍수거법 1 ~ 4식 비연보 역화랑 까지 연습하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182.226.43.150 / 2021-04-01 21:22:0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