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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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 더 길게 했는데도
오후 세시 저학년부:
허준형 나오다.
스트레칭 및 몸 풀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1분 단전호흡을 하다.
사실 조금 더 길게 했는데도 몰입을 잘 했다.
쌍수검법 1식 ~ 5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다.
버피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21-04-12 15:49:2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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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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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식 진도를 조금 더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인성, 백건호, 손휘진,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이준서, 정준호, 한재민(2)
나오다.
한재민: 재시험이 있다고 20분 늦게 온다고 했는데, 35분 쯤 왔다.
손휘진: 발가락이 유리에 찔려 다쳐서 왔다. 재민이가 함께 왔다.
장지율: 오늘 하루 쉬기로 하였다.
박정현: 시험기간이고, 앞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시간 되면 놀러 오라고 하였다.
누군가 말했다.
"비도 오는데 피구하면 어떨까요?"
비가 오는 날에는 분위기가 침체 되기 쉬워 모두가 동의 하면 피구를 하기로 하였다.
신나게 피구를 하였다.
사실 피구가 운동량이 많다.
다들 즐겁게 운동을 했다.
다만 준호가 공을 피하다가 탁구대랑 부딪혀 옆구리 쪽 피부가 까져 진피가 보였다.
준호는 괜찮다고 하고 계속 열심히 피구를 하였지만..
마음이 아프다.
탁구대를 여탈의실에 넣었고, 탈의실 문은 열쇠로 잠갔다.
혹시라도 탈의실에서 장난하다가 다칠까 우려가 되기 때문이다.
불편하더라도 탁구 칠 일이 있으면 그때 꺼내서 사용하려 한다.
비오는 날, 모두 마음이 평안한 날이 되면 좋겠다.
182.226.43.150 / 2021-04-12 18:38:23 작성
182.226.43.150 / 2021-04-12 19:07:24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나오다.
이경희님은 일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 1식 ~ 4식 까지 연습하다.
4식 진도를 모두 나가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182.226.43.150 / 2021-04-12 21:11:5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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