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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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보다 더 잘 몰입했다.
오후 세시 저학년부:
허준형 나오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1분 단전호흡을 하다.
오늘은 어제 보다 더 잘 몰입했다.
쌍수검법 1식 ~ 5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다.
버피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오늘도 아주 열심히 잘 했다.
182.226.43.150 / 2021-04-09 15:36:0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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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시범 수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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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 더 길게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권순후, 김대영, 김인성,
박정현, 손휘진(6),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이상민(5),
이준서, 정준호 나오다.
수련 전에 빼꼼 보이는 주연이가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 카메라가 준비되어 있지 않았기에 위 사진은 주연에게 부탁하고 찍은 설정 샷이다.
수련을 시작하며,
수련을 못할 정도로 아픈 사람은 옆에서 쉬라고 하였다.
다리가 아파서, 발가락이 아파서, 꽃가루 알레르기와 발목이 아파서.. 등의 이유가 있었다.
할 때 열심히 하고, 힘들면 쉬면 된다. 스스로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현이는 허리가 아프다고 하였다.
그래서 두현에게 일일 사범 자격을 주고 앞에서 수련을 리드하게 하였다.
누군가 말했다.
"지옥훈련 이에요~!" 나 보다도 더 엄격하게 하는 것 같다.
두현이의 구령 아래,
줄넘기, 달리기, 기본검법, 쌍수검법 1 ~ 4식 까지 연습하였다.
마무리로 버피 30회를 하였다.
상민이와 휘진이는 나와 함께 수련했다.
상민이는 역화랑 까지 배우고 수련했다.
휘진이는 삼단내려베기 까지 수련했다.
수련을 마치며, 스스로 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이루어지지 않으니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냥 뚜벅 뚜벅 걸어가듯 준비하고 노력하면 모두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다.
"Just do it"을 설명하다.
아이들이 귀가하며, "Just do it" 외치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 소리를 들으니 나도 기운이 북돋았다.
182.226.43.150 / 2021-04-09 18:15:07 작성
182.226.43.150 / 2021-04-09 20:15:18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수련 전,
홀로 단배공 수련을 하는 중에
김은태님, 이경희님 두 분 모두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홀로 단배공을 수련하다.
단배공은 절 수련이며, 척추 측만증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수련하다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지금 여기에서 나는 나로써 완벽하며 자신 스스로에게 충실해지기 때문이다. 수련은 온전히 자신을 위한 방법이다.
그래서 말한다.
"수련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182.226.43.150 / 2021-04-09 20:13:4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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