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고향에서 봤던 구미호 이야기
오후 세시 저학년부:
엄주연, 장지율 나오다.
허준형: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줄넘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1분 단전호흡을 하다.
지율이가 3초 남기고, 몸을 움직이며 소리를 냈다.
주연이도 뭔가 웃겼는지, 쿡쿡 중간 중간 웃었다.
그래서 전설의 고향에서 봤던 구미호 이야기를 해줬다.
효심이 지극한 사람의 간을 빼먹지 않고 여자 사람이 되어 결혼 까지 한 구미호 이야기다. 10년 동안 구미호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필이면 만 10년이 되기 하루 전에 구미호를 이야기를 꺼내는 바람에 사람이 되지 못하고 구미호가 되어 버린 이야기다. 같이 산 정이 있어 해치지는 않고 떠나는 이야기로 기억한다.
물론 다시 시도하여 1분 가만히 있기 수련은 성공하였다.
엄주연:
쌍수검법 1식 ~ 4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주연이 검법 폼이 점 점 좋아지고 있다.
장지율:
쌍수검법 1식을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21-04-19 15:59:00 작성
182.226.43.150 / 2021-04-19 16:54:46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