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초를 조금씩 늘리고 있고
오후 세시 저학년부:
허준형 나오다.
준형이가 지율이를 은근히 기다리는 표정이 있었으나 지율이는 오늘 저학년부에 나오지 않았다.
스트레칭 체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1분 단전호흡 하다.
(사실 초(시간)를 조금씩 늘리고 있고 오늘은 10초 정도 더 늘렸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 1식 ~ 5식 까지 연습을 하였다.
버피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ps. 수련을 마친 후, 준형이와 오목을 두었다. 준형이가 오목을 두는 것을 꺼려 하였는데, 아마도 지는 것이 싫어나 보다. 준형에게 말했다.
"준형아~! 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마, 져야 실력이 느는 거야! 마음껏 져라!"
182.226.43.150 / 2021-04-16 15:40:04 작성
182.226.43.150 / 2021-04-16 17:54:31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