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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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표정으로

오후 세시 금요일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준형이가 물었다.
"오늘 마지막 금요일이지요?"

말했다.
"오늘이 마지막 금요일이야?"

준형이가 말했다.
"오늘은 자율수련이죠?"

말했다.
"그렇네~"

가만히 듣고 있던 지율이가 행복한 표정으로 방긋 웃었다.

단체줄넘기 통과하기를 하였다.
림보를 했다.
농구를 하다.
높이 뛰기를 하다.
지율이가 12단계를 넘었다.
12단계는 초등학교 5학년도 넘기 힘든 높이다.

192.168.1.254 / 2021-07-23 15:55:03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인성, 김우혁,
김지우, 백건호, 이두현,
이상민, 이수현, 이준서,
임완규 나오다.

권순후: 순후가 연락이 없이 나오지 않았다.
김시후: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마지막 금요일 자율수련을 하였다.
피구를 하였다.



"여름은 너무도 습해서
             가끔 힘들지 않아?"


192.168.1.254 / 2021-07-23 19:39:58 작성
192.168.1.254 / 2021-07-23 19:51:39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플랭크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여름은 너무도 습해서 가끔 힘들지 않아?"

더위 조심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8월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반갑게 만나기를!!!


192.168.1.254 / 2021-07-23 21:14:11 작성
192.168.1.254 / 2021-07-23 21:15:45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