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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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코를 들고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단체줄넘기를 하다.
5분간 명상을 하다.

더우니까 줄넘기 500회를 하고 수업을 마치자고 하였다.
줄넘기 500회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준형이는 빠삐코를 들고 귀가를 하였고,
지율이는 올라와서 홀로 빠삐코를 먹었다.

지율이 다시 줄넘기를 하려고 하여 말했다.
"지율아! 더울 때는 조금만 운동 하고 물도 많이 마셔주고 잘 쉬어야 해!"


ps. 수련 전 준형이가 혼자였을 때, 그림을 그렸다. 뱀을 그린다고 그렸는데, 점점 용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생각해 보니 준형이 말했다. "하늘을 오르는 뱀이에요~!"

192.168.1.254 / 2021-07-22 15:41:32 작성
192.168.1.254 / 2021-07-22 16:47:43 수정




다섯시 초중등부:
권수후, 김가빈, 김시후,
김지우, 백건호, 이상민,
이수현, 이준서, 임완규 나오다.

김인성: 우혁이와 함께 오늘 까지 쉰다고 하였는데, 완규와 함께 왔다.
송성연: 오늘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마피아 게임을 하다.
처음에는 건호가 사회를 보았다.
두 번 째에는 준서가 사회를 보았다.
나도 게임에 참가를 하였는데, 재미 있었다.

검법을 연습하였다.
자발적으로 연습하는 모습이 보여 마음에 든다.

ps. 지우와 가빈이 오늘도 이런 저런 그림을 그렸다. 찰칵- 말 하면서 "유리 청소부~" 하니 지우가 웃었다.

 


192.168.1.254 / 2021-07-22 18:03:09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밥을 먹고와 배가 아프다고 하여 나머지는 생략하고 쉬었다.

ps. 홍석민이 놀러와 탁구를 쳤다.


192.168.1.254 / 2021-07-22 19:52:27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192.168.1.254 / 2021-07-22 19:54:3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