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코를 들고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단체줄넘기를 하다.
5분간 명상을 하다.
더우니까 줄넘기 500회를 하고 수업을 마치자고 하였다.
줄넘기 500회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준형이는 빠삐코를 들고 귀가를 하였고,
지율이는 올라와서 홀로 빠삐코를 먹었다.
지율이 다시 줄넘기를 하려고 하여 말했다.
"지율아! 더울 때는 조금만 운동 하고 물도 많이 마셔주고 잘 쉬어야 해!"
ps. 수련 전 준형이가 혼자였을 때, 그림을 그렸다. 뱀을 그린다고 그렸는데, 점점 용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생각해 보니 준형이 말했다. "하늘을 오르는 뱀이에요~!"
192.168.1.254 / 2021-07-22 15:41:32 작성
192.168.1.254 / 2021-07-22 16:47:43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