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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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도 괞찮으니 계속 도전하라
오후 세시 저학년부:
허준형 나오다.
장지율: 하루 쉬기로 하다.
탁구를 치다.
준형이가 지는 것이 싫어 도전하지 않을 때가 있다. 뭔가를 배울 때는 지면서 배우는 것을 설명했다. 4급 한자 시험에 한 번 떨어져 다시 시험보기 싫다고 하였다. 4급 시험을 볼 정도면 나 보다 한자를 많이 아는 거니 져도 괞찮으니 계속 도전하라고 하였다.
192.168.1.254 / 2021-09-10 16:04:3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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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의 대각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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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상대적이라 생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인성, 김우혁, 엄주연,
이두현, 이준서,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중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아이들을 통해 들었다.
관련하여 학생들이 보건소를 가고, 우리 수련원도 나오지 못한 수련생이 있다.
항상 조심해야 겠다.
쌍수검법을 자율적으로 연습하다.
쌍수검법을 2 ~ 3개 정도 한 명씩 테스트를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오목, 체스, 탁구 등을 하였다.
192.168.1.254 / 2021-09-10 17:46:45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일이 있어 30분 정도 늦게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단배공(절 수련)을 하다.
192.168.1.254 / 2021-09-10 21:13:5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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