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정문 옆에 바람 넣는 것이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쌍수검법을 연습하다.
훌라후프를 하다.
지율이가 훌라후프가 안된다고 싫어 하였다. 다음 시간에 지금은 못해도 연습하면 할 수 있다는 말을 설명해야 겠다.
줄넘기 2단 뛰기를 연습하다.
지율, 준형 모두 이단 뛰기를 한 번은 할 수 있다.
2단 뛰기를 열 번을 하고 수련을 마쳤다.
ps. 수련 전 자전거 펌프를 알아 보는 중에 준형이가 뭐 하냐고 물었다. 펌프를 알아 본다고 하니 어은교 밑에 바람 넣는게 있다고 하였다. 네이버 맵으로 위치 까지 확인하였다. 수련을 마치고 지율, 준형이 하원을 하였다. 바람을 넣으러 어은교 밑에 갔는데, 바람 넣는 것을 찾을 수가 없었다. 내 자전거는 자이언츠고 페달파워에서 자전거를 샀기에 삼천리 자전거에서 바람을 넣는 것이 도의적으로 꺼려져 못가고 있었는데, 어쩔 수 없이 그 곳에서 바람을 넣을 수 밖에 없었다. 수련원으로 돌아오니 준호가 일찍 와 있었다. 준호에게 물으니 구청 정문 옆에 바람 넣는 것이 있다고 말했다.
192.168.1.254 / 2021-09-16 16:25:27 작성
192.168.1.254 / 2021-09-16 19:31:19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