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능해서 그래~!
오후 두시 이십분:
장일봉님께서 근처에 오셨다가 차를 드시러 오셨고, 수련 시간 등을 상담하셨다.
담소를 나눴다.
오후 세시 저학년부:
허준형 나오다.
지율이가 나오지 않으니 준형이가 많이 심심해 하였다.
탁구를 쳤다.
탁구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졌는데, 함께 치면서 드라이브 타법에 자신감이 많이 올라갔다.
10개 정도 스매싱을 하면, 5개 정도는 들어오는 것 같고, 엄청 빠르게 들어온다.
준형이 말했다.
"관장님, 왜 자꾸 저에게 져요~?"
말했다.
"준형이 실력이 좋아졌고, 예측 불가능해서 그래~!"
탁구를 치니, 채를 받치는 손가락이 아프다고 하였다.
미니카 종이접기, 오목, 알까기 등을 하였다.
집으로 가기 전에 10분 정도 다시 탁구를 쳤다.
준형이가 치자고 하였다.
192.168.1.254 / 2021-10-01 16:03:55 작성
192.168.1.254 / 2021-10-01 16:05:34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