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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어머니 모(母)

오늘의 한자(漢字): 어머니 모(母)

     母
어머니 모




분모(分母)
: 분수(分數)나 분수식(分數式)에서 가로줄 아래에 적은 수(數)나 식(式).


부모(父母)
: 어버이. 아버지와 어머니.


모친(母親)
:어머니.

192.168.1.254 / 2021-11-18 14:48:23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하다.
플랭크를 하다.
피구를 하다.


지율이 말했다.
"아빠가 그러는데, 심장이 빨리 뛰는 운동이 건강에 좋데요~!"

수련을 마치며 지율에게 물었다.
"지율아~! 심장이 빨리 뛰어?"

지율이 말했다. "네~"


192.168.1.254 / 2021-11-18 15:35:02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권현진, 김가빈, 김우혁, 
백건호, 송성연, 신관우,
엄주연, 이준서,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김인성: 학원 시간 문제로 목요일 쉬기로 하였다.

오늘은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대신에 자율수련을 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일곱시 부가 어떻게 자율수련하는지 설명하였다.

건호가 앞에 서서 줄넘기, 기본검법을 리드 하였다. 건호가 앞에서 리드하는 것을 본 아이들 중에서 자신도 앞에서 구령을 넣어가며 리드를 하고 싶다는 수련생들이 있었다.

준호가 앞에 서서 구령과 기합을 넣으며 기본검법을 리드하였다.
가빈이가 앞에 서서 구령과 기합을 넣으며 기본검법을 리드하였다.
주연이가 앞에서 서서 구령과 기합과 넣으며 기본검법을 리드하였다.

대신에 건호 다음에 리드하는 사람들은 횟수를 줄여서 하였고, 버피, 팔굽혀펴기, 누워 다리들어주기, 플랭크 등은 생략 하기로 하였다.

피구를 하였다.
성연이의 공이 매우 빠르고, 무겁게 날아가기에 살살 던지라는 주문을 여러 차례 하였다. 성연이도 한 때는 공을 1m 앞에다가 내리 꽂듯 던질 때가 있었다. 키도, 힘도 많이 컸다. 초등학교 저학년 부터 보던 완규도 많이 큰게 보인다.

수련을 마친 후, 대부분 귀가를 하였고, 가빈이, 주연이, 관우 셋이 재미나게 피구를 하고 있다.
 


192.168.1.254 / 2021-11-18 18:06:12 작성
192.168.1.254 / 2021-11-18 19:15:07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