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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백성 민(民)

오늘의 한자(漢字): 백성 민(民)

   民
백성 민



국민(國民)
: 국가(國家)를 구성(構成)하는 사람. 또는 한 나라의 통치권(統治權) 아래에 그 나라의 국적(國籍)을 가지고 있는 사람.


민원(民願)
: 국민(國民)이 청하여 바라는 바.


민족(民族)
: 인종적(人種的), 지역적(地域的) 기원(起源ㆍ起原)이 같고, 문화적(文化的) 전통(傳統)과 역사적(歷史的) 운명(運命)을 같이 하는 사람의 집단(集團).


위민봉사(爲民奉仕)
: 백성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씀.

192.168.1.254 / 2021-11-23 14:49:37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나오다.

때 마침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이 나오길래 지율에게 물었다.
"지율아! 이 음악을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들어?"

지율이 말했다.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느낌이 들어요~!"

날이 차다!
관절 풀기 체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연습하다.
플랭크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수련을 마친 후, 쌍수검법 3식에는 좌로 3보, 뒤로 2보 물러나는 보법이 있는데, 관련하여 생각난 이야기를 지율에게 해줬다.

어느 학생이 밤에 심부름을 가게 되었는데, 산을 넘어야 하고, 그 산에는 공동묘지가 있다. 그 공동묘지를 지나는 순간 귀신이 나타났다.

귀신이 말했다.
"학생~~~ 이리 와 보게~~~"

학생은 귀신에 홀려 자신도 모르게 다가 갔다.
그러자 귀신이 말했다.
"학생~~~ 왼쪽으로 3 걸음~~"

학생이 이동하자 귀신이 또 말했다.
"학생~~ 뒤로 2걸음~~~"

학생이 또 이동했다.

지율에게 물었다.
"그 다음에 귀신이 뭐라고 했는지 알아~?"

지율이 말했다.
"절벽이 있지 않았어요?"

말했다.
"아니~ 귀신이 이렇게 말했어. '학생~~~~ 똥 밟았구만~~~~~'"

 


192.168.1.254 / 2021-11-23 15:30:41 작성
192.168.1.254 / 2021-11-23 19:10:24 수정

화요일 오후 세시 반 자바부:
양솔몬 나오다.

자바는 지난 시간에 설치를 했는데, 이클립스가 설치 되지 않는다. 오늘도 여러 번 시도를 하였지만 설치가 안되어 결국 설치 파일이 아니라 Portable Eclipse를 다운 받아 해결하였다.  이클립스를 통해 간단히 사용법과 Hello Java를 실습해 보았다.


192.168.1.254 / 2021-11-23 16:31:27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백건호, 이준서, 정준호 나오다.

김가빈: 피곤하여 하루 쉬기로 하다.
엄주연: 감기로 인해 이번 주 쉬기로 하다.
신관우: 따로 연락이 없어 관우가 나오지 않았다는 문자 연락을 드렸다.

날은 추워지고, 아이들이 많이 쉬어 어수선 한 분위기다. 침체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일부러 자율시간을 주었다. 아이들이 신나게 논다. 놀 때는 아픈 아이도 없고, 힘든 아이도 없어 좋아 보인다.
 


192.168.1.254 / 2021-11-23 17:24:44 작성
192.168.1.254 / 2021-11-23 17:27:10 수정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권현진, 김인성, 김우혁, 송성연, 임완규 나오다.

줄넘기 500회, 기본검법, 쌍수검법, 버피 30회, 팔굽혀펴기 30회, 누워 다리들어주기 30회, 플랭크 1분 등 스스로 수련하고, 자유 시간을 가진다.


192.168.1.254 / 2021-11-23 19:07:29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장일봉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열심히 하시니 자세가 탄탄해지고 힘이 늘어나는 것이 보인다.

타권, 칼잽이, 어장법, 소내역권을 수련하다.
범도추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192.168.1.254 / 2021-11-23 21:20:3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