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흰 백(白)
오늘의 한자(漢字): 흰 백(白)
白
흰 백
독백(獨白)
: 혼자서 중얼거림.
: 극(劇)에서 배우(俳優)가 관객(觀客)에게 자기(自己)의 마음속을 알리기 위(爲)하여, 상대자(相對者) 없이 혼자 말하는 대사(臺詞). 모놀로그.
백설(白雪)
: 흰 눈.
백두산(白頭山)
: 함경도(咸鏡道)와 중국(中國)의 경계(境界)에 있는 우리나라 제일(第一)의 산(山).
여백(餘白)
: 종이 따위의 글자나 그림이 있는 이외(以外)의 빈 부분(部分).
백면서생(白面書生)
: 「희고 고운 얼굴에 글만 읽는 사람」이란 뜻으로, 세상일(世上-)에 조금도 경험(經驗)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192.168.1.254 / 2021-11-24 14:41:2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