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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뫼(메) 산(山)

오늘의 한자(漢字): 뫼(메) 산(山)


    山
뫼(메) 산


타산지석(他山之石)
: 「다른 산(山)의 돌」이라는 뜻으로, 다른 산(山)에서 나는 거칠고 나쁜 돌이라도 숫돌로 쓰면 자기(自己)의 옥을 갈 수가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言行)이라도 자기(自己)의 지덕(智德)을 닦는 데 도움이 됨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청산유수(靑山流水)
: 「푸른 산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으로, 「말을 거침없이 잘함.」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주마간산(走馬看山)
: 「말을 타고 달리면서 산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바빠서 자세(仔細)히 살펴보지 않고 대강(大綱) 보고 지나감을 이름.

192.168.1.254 / 2021-11-30 14:35:17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몸풀기 체조를 하다.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다.
플랭크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수련하다.
알까기를 하다.

오늘도 중국어 학원이 있어 3시 55분에 하원 할 예정이다.

ps. 화요일 세시 반 자바부, 양솔몬 하루 쉬기로 하다.


192.168.1.254 / 2021-11-30 15:43:14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백건호, 신관우,
이준서, 정준호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준호가 네시 쯤 제일 먼저 왔고, 내가 개인 수련하는 것을 목격하였다.

기본검법을 수련하기 전, 아이들에 말했다.
"십만번은 연습을 해야 한다."

아이들이 불가능한 횟수라 말했다.
말했다.
"아까 준호가 봤겠지만, 관장님 몇 번 연습하는 것 같았어? 1500번 연습했어. 열흘이면 1만 5천번, 100일이면 10만 5천번이 되는 거야. 하루에 100번씩이라도 꾸준히 연습해야 실력이 느는 거야. 수련원에 다닌다고 그냥 실력이 느는게 아니야. 한번을 하더라도 동작을 크게, 각도를 맞춰서 제대로 해야 해."

기본검법을 하다.
건호: 팔이 아파 기본검법을 할 수 없다고 하여 쉬게 하였다.
가빈이와 준호가 아주 열심히 하길래 말했다.
"준호 TV 출연해야 겠는데~~ '우리 준호가 달라졌어요~!' "

기본검법을 마친 후, 준호는 다리가 떨린다고 말했고, 관우와 준서가 힘들어서 쉰다고 하였다.

가빈, 준호가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플랭크 하고 수련을 마쳤다.


192.168.1.254 / 2021-11-30 18:03:21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권현진, 김인성, 김우혁,
김지후, 송성연, 임완규 나오다.

현진이에게 어제 왜 나오지 못했는지 물으니 알람을 맞췄는데도 불구하고 듣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고 하였다.
우혁이가 들어오자 마자 몸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저녁 일곱시 수련부인데 인성이는 여섯시 반에 오더니 줄넘기 부터 자율수련을 하기 시작하였다.

완규가 쌍수검법 11식을 알려달라고 하였다.
지후가 발검, 정면내려베기, 착검을 알려달라고 하였다.

알아서 검법 연습, 근력운동을 하고 함께 신나게 논다.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서 노는 중, 새로운 게임을 자주 만든다.>


192.168.1.254 / 2021-11-30 19:16:40 작성
192.168.1.254 / 2021-11-30 19:23:50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장일봉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다음 주 부터는 단전호흡 시간을 빼고, 동공 단수 연습을 하기로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어장법, 소내역권, 삼성보 소내역권을 연습하다.
범도추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192.168.1.254 / 2021-11-30 21:25: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