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뫼(메) 산(山)
오늘의 한자(漢字): 뫼(메) 산(山)
山
뫼(메) 산
타산지석(他山之石)
: 「다른 산(山)의 돌」이라는 뜻으로, 다른 산(山)에서 나는 거칠고 나쁜 돌이라도 숫돌로 쓰면 자기(自己)의 옥을 갈 수가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言行)이라도 자기(自己)의 지덕(智德)을 닦는 데 도움이 됨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청산유수(靑山流水)
: 「푸른 산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으로, 「말을 거침없이 잘함.」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주마간산(走馬看山)
: 「말을 타고 달리면서 산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바빠서 자세(仔細)히 살펴보지 않고 대강(大綱) 보고 지나감을 이름.
192.168.1.254 / 2021-11-30 14:35:1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