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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석 삼(三)

오늘의 한자(漢字): 석 삼(三)

  三
 석 삼

삼삼오오(三三五五)
: 삼사인(三四人) 또는 오륙인(五六人)이 떼를 지은 모양(模樣).
: 여기 저기 몇몇씩 흩어져 있는 모양(模樣).

익자삼우(益者三友)
: 「사귀어 자기(自己)에게 유익(有益)한 세 부류(部類)의 벗」이라는 뜻으로, 「정직(正直)한 사람, 친구(親舊)의 도리(道理)를 지키는 사람, 지식(知識)이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

작심삼일(作心三日)
: 「마음 먹은 지 삼일(三日)이 못간다.」는 뜻으로, 결심(決心)이 얼마 되지 않아 흐지부지 된다는 말.

192.168.1.254 / 2021-12-01 14:33:59 작성




수요일 오후 세시 파이썬부:
이준서 나오다.

컴퓨터의 기본 개념 부터 다시 공부하기로 하다.
기존에 만들어 놓은 프리젠테이션으로 공부를 하였다.


192.168.1.254 / 2021-12-01 15:45:38 작성

수요일 오후 네시 저학년부:
김우혁,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숨을 고르는 동안 어제 다섯시 부에 했던 이야기를 해줬다. 하루에 100번씩 꾸준히 100일 연습하면 만 번 연습을 할 수 있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설명하다. 공부도 몸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연습하다.

우혁: 쌍수검법 3식 까지
지율: 쌍수검법 3식 까지
준형: 4식을 잊었다고 했는데, 첫 동작을 보자 마자 기억이 되살아 났고, 6식 까지 연습했다.

플랭크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92.168.1.254 / 2021-12-01 16:51:38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엄주연,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숨을 고르는 동안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다.

기본검법을 하고, 잠시 쉰 후 플랭크를 하였다.

배운데 까지 쌍수검법을 연습하다.

셋 모두 매우 열심히 하였다. 

변화되는 시기가 있다. 자신의 뜻 대로 그럴 수도 있고 어떤 계기를 통한 마음의 변화 일 수도 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성장하면서 자연스레 변하기도 한다. 무엇을 하든 자신의 뜻을 세우고 뜻 대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어제 오늘 처럼 무엇을 하든 항상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면 좋겠다. 내가 가져야 할 덕목은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이 아닐까?

ps. 일지를 쓰며 옆에 있는 준호에게 말했다. "오늘도 준호 칭찬해 줘야 겠는데~!" 준호가 말했다. "아니에요~ 관장님! 칭찬하지 마세요~!"


192.168.1.254 / 2021-12-01 17:48:07 작성
192.168.1.254 / 2021-12-01 17:56:23 수정

저녁 여섯시 자바부:
송성윤 나오다.

예외 공부하기 2부 : 프리젠테이션을 41장을 나갔다.
다음 시간에 실습을 해보기로 하다.


192.168.1.254 / 2021-12-01 18:56:12 작성
192.168.1.254 / 2021-12-01 19:41:54 수정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피곤한지 수련 후, 집에 가서 잔다는 말을 하였다.


192.168.1.254 / 2021-12-01 19:41:42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장일봉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처음으로 내가신장을 30분 + 나머지 동작 10분을 섰다. 처음 하면 엄청 힘드셨을텐데도 아주 열심히 꿋꿋하게 잘 하셨다.
 


192.168.1.254 / 2021-12-01 21:23:1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