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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물건 물(物)

오늘의 한자(漢字): 물건 물(物)

   物
물건 물



見物生心(견물생심) 
: 「물건(物件)을 보면 욕심(慾心)이 생긴다.」는 뜻.
見 볼 견 物 물건 물 生 날 생 心 마음 심

格物致知(격물치지)
: 사물(事物)의 이치(理致)를 구명(究明)하여 자기(自己)의 지식(知識)을 확고(確固)하게 함.
格 격식 격 物 물건 물 致 이를 치 知 알 지

物我一體(물아일체) 
: 바깥 사물(事物)과 나, 객관(客觀)과 주관(主觀) 또는 물질계(物質界)와 정신계(精神界)가 어울려 한 몸으로 이루어진 그것.
物 물건 물 我 나 아 一 한 일 體 몸 체

192.168.1.254 / 2022-02-16 14:23:46 작성




수요일 오후 세시 파이썬부:
이준서 나오다.

불리언 타입을 배우다.
and, or 논리 연산자를 배우다.
if, while문을 이미 배운적이 있지만, 오늘은 소개하는 정도로 설명하다.


192.168.1.254 / 2022-02-16 15:50:32 작성

수요일 오후 네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지율이 말했다.
"관장님 오늘은 줄넘기 700번만 하고 마치면 안되요?"

말했다.
"그래~!"

준형이 말했다.
"저는 단체줄넘기 할래요~"

말했다.
"지율이도 오늘 목표 숫자를 올렸는데, 조금 더 올려야 하는 거 아냐?"

준형이 말했다.
"150번 할게요."

말했다.
"그래~"

지율이 말했다.
"150번은 너무 적은거 아니에요?"

말했다.
"단체줄넘기는 개인줄넘기 보다 훨씬 더 힘들어.. 한번에 두번씩 뛰니까.."

둘 모두 자신이 세운 목표 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운동했다.


수련을 마친 후 말했다.
"말 할 때는 짜증내듯이 말하면 안돼~, 자기 자신의 주인공은 자기 이듯이, 모든 사람은 각자의 주인공이니까.. 짜증내듯 말하면 안되는 거야~"


192.168.1.254 / 2022-02-16 16:16:11 작성
192.168.1.254 / 2022-02-16 16:19:18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권현진, 김인성, 김우혁,
김희수, 송성연, 엄주연,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피구를 하다.

기본검법 중,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 삼단내려베기를 수련하며 기합 넣는 연습을 하다.

패기 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말을 하다.
1. 동물은 왜 동물인가?
2. 왜 입은 앞에 있고, 항문은 뒤에 있는가?
3. 결론적으로 먹이를 찾으려고 하는 것이고, 소화 시킨 찌꺼기는 더 이상 그 개체에게 불필요하다.
4. 흐리머텅하게 있으면 먹이(목표)가 그냥 다가오지는 않는다.
5. 무엇을 하던지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고, 공부를 잘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6. 앞으로 어떤 세상이 올지는 잘 모르지만 공부를 잘 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7. 지금 공부를 하는 것은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을 찾는 연습이자 삶의 여정에 대한 준비다.
8. 매사 힘차게 열심히 하기를 바란다.


192.168.1.254 / 2022-02-16 18:02:41 작성
192.168.1.254 / 2022-02-16 18:03:37 수정

오후 여섯시 십오분쯤:
백건호 나오다.
홀로 줄넘기를 하였다.


192.168.1.254 / 2022-02-16 18:20:56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192.168.1.254 / 2022-02-16 19:36:0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