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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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모 방(方)

오늘의 한자(漢字): 모 방(方)

       方
모 방/방향 방




四方八方(사방팔방)
: 모든 방면(方面). 여러 방면(方面).
四 넉 사 方 모 방 八 여덟 팔


八方美人(팔방미인)
: 어느 모로 보나 아름다운 미인(美人).
: 누구에게나 두루 곱게 보이는 방법(方法)으로 처세(處世)하는 사람.
: 여러 방면(方面)의 일에 능통(能通)한 사람.
八 여덟 팔 方 모 방 美 아름다울 미 人 사람 인


方春和時(방춘화시)
: 바야흐로 봄이 한창 화창(和暢)한 때.
方 모 방 春 봄 춘 和 화할 화 時 때 시

192.168.1.254 / 2022-02-17 14:07:50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장지율: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허준형:
쌍수검법을 7식 까지 수련하다.
1식은 1번, 2식은 2번, 3식은 3번 ...

말했다.
"관장님은 준형이, 지율이가 나중에 멋진 어른이 되면 좋겠어~! 근데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다고 아무렇게나 행동하면 멋진 사람이 될 수 없어~! 수업 중에는 질서, 절제가 필요한거야."

 


192.168.1.254 / 2022-02-17 15:37:03 작성

오후 네시부: 
김희수 나오다.
따라 네시부가 없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네시에 나왔다.

지금은 줄넘기를 300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곧 달리기도 할 예정이고, 기본검법 풍엽을 배우고 연습하려 한다.

세시부에 이어 희수에게도 말했다.
"운동을 하려는 목적이 뭐야?"

희수가 말했다.
"몰라요~ 엄마가 하래요~"

말했다.
"그러면 안돼! 누가 시켜서 하는 사람을 뭐라고 부르는지 알아?"

희수가 말했다.
"노예요~?"

말했다.
"그래~! 맞아! 종이라고도 부르지~!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서 알아서 해야 해~!"

줄넘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 삼단내려베기를 수련하다.
풍엽을 배우고 연습하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92.168.1.254 / 2022-02-17 16:26:29 작성
192.168.1.254 / 2022-02-17 16:44:09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우혁, 백건호, 송성연,
이준서,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성연이가 제안을 하였다.
"달리기 20바퀴만 돌고 수업을 마치면 안되요?"

말했다.
"30바퀴~!"

30바퀴를 뛰니 많이 힘들어 하였다.
수련장이 길게는 14m 정도, 짧게는 8미터 정도 된다.
대략 평균 반지름을 5 ~ 6m 정도 된다고 치면,
한 바퀴 둘레는 대략 30 ~ 36m 길이가 된다.
30바퀴를 뛰었으니 1km 정도는 뛰었다.

약속대로 30바퀴를 뛰고, 자유시간을 주었다.


 


192.168.1.254 / 2022-02-17 17:35:21 작성

목요일 오후 여섯시 자바부:
양솔몬 나오다.

입력과 출력에 대해서 공부하다. 
- String[] args
- 콘솔에서 테스트하기
- 이클립스에서 테스트하기
-  Scanner : System.in, file

클래스 멤버와 인스턴스 멤버


192.168.1.254 / 2022-02-17 19:41:2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