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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바를 정(正)

오늘의 한자(漢字): 바를 정(正)

        正
바를 정 / 정월 정



事必歸正 (사필귀정)
: 처음에는 시비곡직(是非曲直)을 가리지 못하여 그릇되더라도 모든 일은 결국(結局)에 가서는 반드시 정리(正理)로 돌아감.

事 일 사 必 반드시 필 歸 돌아갈 귀 正 바를 정


公明正大 (공명정대)
: 마음이 공평(公平)하고 사심(私心)이 없으며 밝고 큼.

公 공평할 공 明 밝을 명 正 바를 정 大 클 대


正正堂堂 (정정당당)
: 태도(態度)나 처지(處地)가 바르고 떳떳함.

正 바를 정 堂 집 당


 

192.168.1.254 / 2022-03-18 13:59:48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4식 1초식을 반복연습하다.

지율에게 4식을 다시 알려주고 10번 연습하면 수업을 끝내고 놀기로 약속 했다.

지율이 혼자 말하며 연습했다.
"이렇게 한 다음에~ 이렇게~ 하고.."

 


192.168.1.254 / 2022-03-18 15:20:02 작성

금요일 오후 임시 네시부:
이병우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 중,
정면베기, 좌우베기, 삼단베기, 풍엽, 우역화랑, 좌역화랑을 연습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다.
누워다리들어주기를 하다.


192.168.1.254 / 2022-03-18 16:31:28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권현진, 김인성, 김우혁,
김지후, 김희수, 백건호,
송성연, 엄주연, 정준호 나오다.

피구를 하다.
인성이가 심판을 하고 싶다고 하니 몇 명이 심판이 하고 싶다고 하였다.
주연이가 심판을 많이 하고 싶어하였는데, 내 마음대로 정해줄 수 있지는 않았다.
가위, 바위, 보를 하였는데 인성이가 심판이 되었고, 인성이가 심판을 성연이에게 이양하였다.
성연이는 심판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을 것 같다.

기본검법을 하기 전에 검법을 하기 싫은 사람은 눈치보지 말고 쉬라고 말했다.
인성이, 우혁이, 건호가 쉬었다.

기본검법 중, 좌,우 역화랑을 연습하였다.
플랭크를 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다.
누워다리들어주기를 하다.


ps. 비오는 창밖 하늘을 바라보며, 아직 가지 않고 남아 있는 건호, 준호, 희수, 주연이를 향해 말했다.
"이런 시가 있어~!"

"하늘을 깨물었더니
비가 내리더라!
비를 깨물었더니
내가 젖더라!"

건호와 준호가 거의 동시에 말했다.
"관장님! 갬성이 있어요~!"

하하하


192.168.1.254 / 2022-03-18 17:51:56 작성
182.209.25.198 / 2022-03-19 09:35:09 수정

오후 여섯시 반부:
전승현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 중 정면베기, 좌우베기, 삼단베기를 수련하다.
팔굽혀펴기를 하다.
누워다리들어주기를 하다.
명상을 하다.
 


192.168.1.254 / 2022-03-18 19:08:2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