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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발 족(足)

오늘의 한자(漢字): 발 족(足)

                            
발 족 / 지나칠 주




畫蛇添足 (화사첨족)
: 「뱀을 그리고 발을 더한다.」는 뜻으로,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거나 필요(必要) 이상(以上)으로 쓸데 없는 일을 하여 도리어 실패(失敗)함.

畫 그림 화 蛇 긴 뱀 사 添 더할 첨 足 발 족


自給自足 (자급자족)
: 자기(自己)가 필요(必要)한 것을 스스로 생산(生産)하여 충당(充當)함.

自 스스로 자 給 줄 급 足 발 족


高足弟子 (고족제자)
: 학식(學識)과 품행(品行)이 우수(優秀)한 제자(弟子).

高 높을 고 足 발 족 弟 아우 제 子 아들 자

192.168.1.254 / 2022-03-21 14:46:00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지율이 물었다.
"꼬마는 언제 나와요?"

말했다.
"꼬마가 아니고 주아야~! 김주아!  지율이 너랑 한살 차이 밖에 안나~ 그럼 준형이가 지율이와 한살 차이가 나니 꼬마라고 불러야 겠네."

내가 주아 이름을 말할 때 준형이 말했다.
"김밥이야 김밥!"

지율이 말했다.
"이름을 몰랐단 말이에요~!"

"주아야! 김주아~"  말하며 다시 준형이를 향해 말했다.
"김씨라고 김밥이면, 허씨면 뭐야?"

준형이 말했다.
"허씨는 없어요~!"

말했다.
"허씨이니까 허수아비인가? 지율이는 장씨이니까~~"

지율이 말했다.
"장조림~ 저 장조림 좋아해요~"

말했다.
"관장님도 장조림 좋아해~"

준형이가 나와 한명 더 늘어나니 분위기가 활기차 진다.

쌍수검법 1식 ~ 4식 까지 연습했다.
모두 4식 까지 연습한다고 하니 준형이 좋아 했다.
한 사람이 검법을 잊었거나 틀리면 그 검법은 반복 연습했다.

플랭크를 하다.
누워 다리들어주기를 하다.


192.168.1.254 / 2022-03-21 15:49:07 작성
182.209.25.198 / 2022-03-21 22:04:50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권현진, 김인성, 김우혁,
김희수, 백건호, 엄주연,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현진이와 인성이는 일찍 나왔는데, 피구를 하러 나왔다고 한다.
피구를 마치자 "노트북을 가지고 올게요~" 하고 귀가를 하였다.

피구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 4식을 연습하였다.
검법 4식 테스트를 하였다.

피구를 하는 동안 희수가 배가 아프다고 하여 난로 곁으로 보내 배를 따뜻하게 해주라고 하였다.
그리고 따뜻한 물을 마시라 하였다.

준호가 무릎이 아프다고 하여 검법은 쉬었다.


ps. 준호가 한자 받아쓰기를 하였다.


192.168.1.254 / 2022-03-21 17:53:37 작성
192.168.1.254 / 2022-03-21 18:00:10 수정

월요일 저녁 여섯시 파이썬부:
권현진, 김인성,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완규 코딩)
num1 = 1
while num1 <= 8:
    print("*" * num1)
    num1 = num1 + 1

num1 = 7
while num1 >= 0:
    print("*" * num1)
    num1 = num1 - 1

인성이도 같은 식으로 코딩을 하였다.


완규 코딩)
num2 = 1
num3 = " "
num4 = 9
while num2 <= 20:
    print(num3 * num4, "*" * num2)
    num2 = num2 + 2
    num4 = num4 - 1

이등변삼각형 꼴은 완규만 작성하였다. 아주 잘 했다.

내 코딩이 정답은 아니지만


192.168.1.254 / 2022-03-21 19:09:53 작성
182.209.25.198 / 2022-03-22 01:51:49 수정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권현진, 김인성, 김지후,
이병우, 임완규 나오다.

줄넘기, 기본검법 등을 스스로 하였는데, 내 눈에는 부족해 보였다.

자율부지만, 개입을 하였다.

오랜 만에 369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였다
마지막 숫자는 20 까지, 3, 6, 9가 들어간 숫자와 마지막 숫자는 말하지 않는다.
틀리면 달리기 한 바퀴!
여러 번 틀려 달리기를 여러 바퀴 뛰었다!

369 팔벌려 높이뛰기는 군대에서 훈련 받을 때 기억과 369 게임을 혼합하여 만들었다.
뭔가 있어 보이게 말했다.
"이것은 내가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국가로 부터 배운 거야~"

기본검법을 하였다.
정면베기, 좌우베기, 삼단베기, 풍엽, 역화랑, 빛광자베기 까지 연습하였다.

연습을 할 때는 손의 위치를 크게 하여 검을 크게 휘둘러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다.
시범을 보였다.
시범이 끝날 때 완규가 말했다.
"우와~ 태풍 소리가 났어~!"


ps. 전승현 백신 접종으로 쉬다.


192.168.1.254 / 2022-03-21 19:34:28 작성
192.168.1.254 / 2022-03-21 19:42:14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김은태님: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쌍수검법 3식 중 검을 쳐내고, 반격하는 기술을 연습하다.

이경희님: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천룡수 앞 소절을 연습하다.


192.168.1.254 / 2022-03-21 21:18:0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