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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오를 등(登)

오늘의 한자(漢字): 오를 등(登)

          登
오를 등 / 얻을 득



從善如登 (종선여등)
: 「착한 일을 쫓아 하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착한 일을 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말.

從 좇을 종 善 착할 선 如 같을 여 登 오를 등


登高自卑 (등고자비)
: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오른다.」는 말로,
a.    일을 하는데는 반드시 차례(次例)를 밟아야 한다는 말. 천리(千里) 길도 한 걸음부터.
b.    지위(地位)가 높아질수록 스스로를 낮춘다는 말.

登 오를 등 高 높을 고 自 스스로 자 卑 낮을 비


登泰小天 (등태소천)
: 「태산(泰山)에 오르면 천하(天下)가 작게 보인다.」는 말로, 큰 도리(道理)를 익힌 사람은 사물(事物)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뜻.

登 오를 등 泰 클 태 小 작을 소 天 하늘 천

192.168.1.254 / 2022-04-14 14:23:04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김주아,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다.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달리기를 할 때 라인을 정해서 서로 시합하니 더 열심히 뛰었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플랭크를 하다.
누워 자전거 타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주아:
단체줄넘기를 하다.
한 번에 100번 이상을 하였는데, 숨이 차 중간에 빠져 나왔다.

지율:
쌍수검법 4식 까지 3번씩 연습하였다.

준형:
쌍수검법 7식 까지 2번씩 연습하였다.


192.168.1.254 / 2022-04-14 15:56:21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우혁, 이병우, 
이준서, 정준호 나오다.

정준호: 20분 쯤 늦게 오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가빈, 우혁은 체조를 이미 하기도 했고, 필요 없다며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가빈, 우혁, 병우, 준서, 준호: 
기본검법을 하였다.

"너희 선배들은 정면베기 1000회를 하기도 했다"는 말을 하니 
가빈, 우혁, 준서, 준호가 도전하였다.

병우는 기본 검법을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준서가 힘들다고 중도 포기하였다.

가빈, 우혁, 준호가 1000회를 하였다.
끝나고 나니 팔 또는 다리가 후들 거린다는 말을 하거나 이두근이 아프다는 이야기 등을 하였다.
정면베기가 기마자세에서 하는 동작이니 그럴 수 있다.

평소 매일 매일 조금 씩 열심히 하면 크게 무리가 되지 않는다는 말을 하다.


192.168.1.254 / 2022-04-14 17:59:58 작성

목요일 여섯시 자바부:
양솔몬 나오다.
버스를 놓쳐서 20분 정도 늦게 왔다고 했다.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공부하다.
지난 시간 배운 추상클래스를 복습하다.
인터페이스와 추상클래스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차이점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192.168.1.254 / 2022-04-14 19:07:00 작성
192.168.1.254 / 2022-04-14 19:08:56 수정

저녁 일곱시부:
전승현 나오다.

줄넘기를 하고, 달리기를 하는 중에 오른쪽 팔 근육이 아프다고 하였다.
명상을 하게 하였다.
괜찮아 졌다고 말하고 다시 달리기를 하였다.
검법 수련을 할 수 있는지 물으니 검법 수련은 쉬고 싶다고 말했다.


192.168.1.254 / 2022-04-14 19:31:17 작성
192.168.1.254 / 2022-04-14 19:36:06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