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올 래(來)
오늘의 한자(漢字): 올 래(來)
來
올 래(내)
苦盡甘來 (고진감래)
: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苦生) 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
苦 쓸 고 盡 다할 진 甘 달 감 來 올 래(내)
興盡悲來 (흥진비래)
: 「즐거운 일이 지나가면 슬픈 일이 닥쳐온다.」는 뜻으로,
a. 세상일(世上-)이 순환(循環)됨을 가리키는 말
b. 세상(世上)의 온갖 일에 너무 자만(自慢)하거나 낙담(落膽)하지 말라는 뜻
c. 흥망(興亡)과 성쇠(盛衰)가 엇바뀜을 일컫는 말.
興 일 흥 盡 다할 진 悲 슬플 비 來 올 래(내)
運到時來 (운도시래)
: 무슨 일을 이룰 운수(運數)와 시기(時期)가 한때에 옴.
運 옮길 운 到 이를 도 時 때 시 來 올 래(내)
192.168.1.254 / 2022-04-15 14:18:0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