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내 천(川)
오늘의 한자(漢字): 내 천(川)
川
내 천
山川草木 (산천초목)
: 산천(山川)과 초목(草木). 곧 「산과 물과 나무와 풀」이라는 뜻으로, 자연(自然)을 일컫는 말.
山 메 산 川 내 천 草 풀 초 木 나무 목
晝夜長川 (주야장천)
: 「밤낮으로 쉬지 않고 흐르는 시냇물」과 같이 늘 잇따름.
晝 낮 주 夜 밤 야 長 길 장 川 내 천
百川學海 (백천학해)
: 「온갖 내는 바다를 배운다.」는 뜻으로, 바다나 강은 같은 물이지만 강은 바다를 배우며 흘러서 마침내 바다로 들어감, 즉 사람이 학문(學問)을 배우는 데 있어 가져야 할 자세(姿勢)를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百 일백 백 川 내 천 學 배울 학 海 바다 해
192.168.1.254 / 2022-06-03 14:36:1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