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풀초(草)
오늘의 한자(漢字): 풀초(草)
草
풀 초
綠陰芳草 (녹음방초)
: 「나무가 푸르게 우거진 그늘과 꽃다운 풀」이라는 뜻으로, 여름의 아름다운 경치(景致).
綠 푸를 록(녹) 陰 그늘 음 芳 꽃다울 방 草 풀 초
結草報恩 (결초보은)
: 「풀을 묶어서 은혜(恩惠)를 갚는다.」는 뜻으로, 죽어 혼이 되더라도 입은 은혜(恩惠)를 잊지 않고 갚음. 무슨 짓을 하여서든지 잊지 않고 은혜(恩惠)에 보답(報答)함.
結 맺을 결 草 풀 초 報 갚을 보 恩 은혜 은
三顧草廬 (삼고초려)
: 「유비(劉備)가 제갈공명(諸葛孔明)을 세 번이나 찾아가 군사(軍師)로 초빙(招聘)한 데서 유래(由來)」한 말로,
a. 윗사람이나 임금에게 특별(特別)한 신임(信任)이나 우대(優待)를 받는 일.
b. 인재(人材)를 맞기 위(爲)해 참을성 있게 힘씀.
三 석 삼 顧 돌아볼 고 草 풀 초 廬 농막집 려(여)
192.168.1.254 / 2022-06-07 15:01:5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