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고울 선(鮮)
솜털 같이, 눈송이 처럼 날리는 것이 민들레꽃씨 인줄 알았는데, 버드나무 꽃가루로 보인다.
그나저나 송화의 계절이다.
창문을 닫아 놨는데, 어디로 들어오는 것일까?
오늘의 한자(漢字): 고울 선(鮮)
鮮
고울 선 / 생선 선
靡不有初鮮克有終 (미불유초선극유종)
: 처음은 누구나 노력(努力)하지만 끝까지 계속(繼續)하는 사람은 적다라는 뜻임.
靡 쓰러질 미
不 아닐 부
有 있을 유
初 처음 초
鮮 고울 선
克 이길 극
終 마칠 종
治大國若烹小鮮 (치대국약팽소선)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生鮮)을 삶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무엇이든 가만히 두면서 지켜보는 것이 가장 좋은 정치(政治)란 뜻.
治 다스릴 치
大 클 대
國 나라 국
若 같을 약
烹 삶을 팽
小 작을 소
鮮 고울 선
192.168.1.254 / 2023-04-24 14:53:43 작성
192.168.1.254 / 2023-04-24 15:22:46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