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말씀 설(說)
오늘의 한자(漢字): 말씀 설(說)
說
말씀 설, 달랠 세, 기뻐할 열, 벗을 탈
甘言利說 (감언이설)
:「달콤한 말과 이(利)로운 이야기」라는 뜻으로, 남의 비위(脾胃)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利)로운 조건(條件)을 내세워 남을 꾀하는 말.
甘 달 감
言 말씀 언
利 이로울 리(이)
說 말씀 설
유래
중국(中國) 역사상(歷史上) 최악(最惡)의 간신(奸臣) 이임보(李林甫)는 당나라(唐--) 현종(玄宗) 때의 정치가(政治家)였다. 이임보(李林甫)는 학식(學識)이 풍부(豐富)한 사람도 아니었고, 충성심(忠誠心)이 깊은 사람도 아니었다. 특(特)히, 이임보(李林甫)는 달콤한 말과 이(利)로운 말로 현종(玄宗)의 비위(脾胃)를 잘 맞추었다고 한다. 이임보(李林甫)는 현종(玄宗)의 비위(脾胃)만을 맞추면서 절개(節槪ㆍ節介)가 곧은 신하(臣下)의 충언(忠言)이나 백성(百姓)들의 간언(諫言)이 황제(皇帝)의 귀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學而時習之不亦說乎 (학이시습지불역열호)
: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學 배울 학
而 말 이을 이
時 때 시
習 익힐 습
之 갈 지
不 아닐 부
亦 또 역
說 말씀 설
乎 어조사 호
近者說遠者來 (근자열원자래)
: (정치가)가까운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까지 찾아온다는 뜻.
近 가까울 근
者 놈 자
說 말씀 설
遠 멀 원
來 올 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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