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해 세(歲)
오늘의 한자(漢字): 해 세(歲)
歲
해 세
萬歲千秋 (만세천추)
: 1. 아주 오랜 햇수(-數)나 세월(歲月). 천만년(千萬年).
: 2. 오래오래 살기를 비는말.
萬 일 만 만
歲 해 세
千 일천 천
秋 가을 추
歲月不待人 (세월부대인)
:「세월(歲月)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세월(歲月)을 아껴라는 의미(意味).
歲 해 세
月 달 월
不 아닐 부
待 기다릴 대
人 사람 인
[유래]
귀거래사(歸去來辭)로 유명(有名)한 진나라(晉--)의 전원(田園) 시인(詩人) 도연명(陶淵明)의 권학시에 나오는 한 구절. 「한창 시절은 거듭 오지 않으며(盛年不重來) 하루에 새벽이 두 번 오지 않는다. 때에 미처 힘써야 하느니 세월(歲月)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盛年不重來(성년부중래)
一日難再晨(일일난재신)
及時當勉勵(급시당면려)
歲月不待人(세월부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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