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씻을 세(洗)
오늘의 한자(漢字): 씻을 세(洗)
洗
씻을 세, 깨끗할 선
洗耳恭聽 (세이공청)
:「귀를 씻고 공손(恭遜)하게 듣는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공경(恭敬)하는 마음으로 귀담아 듣는 것을 이르는 말.
洗 씻을 세
耳 귀 이
恭 공손할 공
聽 들을 청
[유래]
중국(中國) 전설(傳說) 상(上)의 천자(天子)인 요임금(堯--)은 허유(許由)에게 왕위(王位)를 물려주려고 했으나, 허유(許由)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기산(箕山)으로 들어가버렸다. 그러자 다시 그에게 구주(九州)의 장(長)을 맡아달라고 하였다. 이 말을 전해 들은 뒤 허유(許由)는 산(山) 아래에 있는 영수강(潁水江)에서 귀를 씻었다고 한다.
192.168.1.254 / 2023-04-28 14:49:1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