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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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클 위(偉)
오늘의 한자(漢字): 클 위(偉)
偉
클 위
容貌魁偉 (용모괴위)
: 얼굴과 몸매가 뛰어나게 크고 씩씩하고 훌륭함.
容 얼굴 용
貌 모양 모
魁 괴수 괴
偉 클 위
192.168.1.254 / 2023-05-25 14:45:28 작성
192.168.1.254 / 2023-05-25 14:45:4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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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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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어제 일이다.
"우혁이는 좋겠다. 잘 생겨서.." 우혁이가 몸매도 좋고, 김수현 + 이제훈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관장님은 딱 하루만 못생겼으면 좋겠어." 말하니 아이들 표정이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관장님은 스스로 잘 생겼다고 생각하나? 그건 아닌 것 같은데..'
바로 이어서 말했다. "'왜요~?' 라고 물어 봐야지~!"
그 말을 듣고 가빈이가 물었다.
"왜요~?"
말했다.
"어~ 관장님은 맨날 못생겨서.."
이 말을 이해한 아이들이 웃었다.
192.168.1.254 / 2023-05-25 14:47:41 작성
오후 네시부:
장지율 나오다.
축구를 하다.
줄넘기, 버피, 엎드려 발바꾸기 하루 미션을 하다.
오늘 검법연습을 하려고 했는데, 잊었다. 내일 하기로 하다.
지율이 간식을 사달라고 하였다. 때 마침 가빈과 주아가 왔다.
함께 가 간식을 사먹었다.
사가지고 올라오는데, 우혁이와 계단에서 마주쳤다.
우혁이는 간식이 따로 있다며 거절했다.
192.168.1.254 / 2023-05-25 16:58:03 작성
오후 다섯시부:
김가빈, 김우혁, 김주아, 이병우, 정준호 나오다.
하루 미션 운동에 대해서 설명하다.
"혹시 하루 견과라고 들어 본 사람?"
몇 명이 2 ~ 3명이 손을 들었다.
"왜 하루 견과라 하고 왜 먹을까?"
우혁이가 말했다.
"건강을 위해서요~"
말했다.
"그래 맞아~! 우리도 건강하려고 운동을 하는 거고, '적어도 이 정도는 하자'는 의미로 하루 미션 운동이라고 이름을 만든 거야."
하루 미션을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쌍수검법을 연습하다.
모두 열심히 수련하였다.
192.168.1.254 / 2023-05-25 19:29:20 작성
오후 여섯시 러스트부:
양솔몬 나오다.
솔몬이가 개인 일정으로 바빠 여러 번 빠졌기에 최근 3강을 정리하다.
- 소유권
- 참조자와 빌림
- 스트링 슬라이스
"러스트는 문법적으로 에러가 나지 않는다면 그 자체로 메모리 관리가 된다."
192.168.1.254 / 2023-05-25 19:32:02 작성
192.168.1.254 / 2023-05-25 21:43:42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정준호 나오다.
탁구를 하다.
베란다 쪽 비상구문이 힌지가 파손되었는데, 노래방 사장님이 확인하러 오고, 자로 측정을 하였다. 조만간에 고쳐질 듯 하다.
192.168.1.254 / 2023-05-25 21:39:03 작성
192.168.1.254 / 2023-05-25 21:40: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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