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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맡길 임(任)

오늘의 한자(漢字): 맡길 임(任)

         任
맡길 임/맞을 임



長空任鳥飛 (장공임조비)
:「하늘은 새가 마음껏 날도록 맡긴다.」는 뜻으로, 큰 인물(人物)은 작은 일에 개의(介意)치 않음을 이르는 말.

長 길 장
空 빌 공
任 맡길 임
鳥 새 조
飛 날 비

192.168.1.254 / 2023-05-30 14:33:55 작성




오후 네시부:
장지율 나오다.

축구를 하다.
하루 미션 운동을 하다.


192.168.1.254 / 2023-05-30 17:41:57 작성

오후 다섯시부:
김가빈, 김주아, 김희수, 이병우, 정준호 나오다.

하루 미션 운동을 하려는데, 가빈이와 주아가 치마를 이쁘게 입고 와 버피, 엎드려 발바꾸기는 할 수가 없다고 하였다.

가빈:
쌍수검법 7식 27번 연습하다.
쌍수검법 4, 8, 7식 연결식을 연습하다.
8식에서 7식으로 넘어가는 부분을 수정하여 설명하다. 납도를 두 번 하는 것이 좀 과해 보였기 때문이다. 8식 조천세에서 오른발 대도세 들어가며 비스듬히 상대의 목을 향해 검을 날린 후 지하세로 빠진다. 7식으로 자연스레 연결한다.

주아:
줄넘기 700회를 하다.
축구를 하다.

희수:
줄넘기 800회를 하다.
일정이 바쁘다며 41분에 하원하였다.

병우:
줄넘기 500회, 버피 50회, 발바꾸기 100회를 하다.

준호:
쌍수검법 8식 연습을 한 후 진도를 조금 더 나가다.
검을 한손으로 돌려 바꿔 잡는 연습을 하다.
축구를 하다.

준호가 말했다.
"태클하면 위험해~"

준호에게 "오~ 잘했어~!" 말하며 원-따봉(Thumbs up)을 날렸다.


192.168.1.254 / 2023-05-30 17:52:37 작성
192.168.1.254 / 2023-05-30 17:54:54 수정

오후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정준호 나오다.

수련 전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뒷꿈치 들어주기를 하다.


192.168.1.254 / 2023-05-30 21:17:1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