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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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펼 전(展)

오늘의 한자(漢字): 펼 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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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生發展 (생생발전)
: 끊임 없이 힘차게 발전(發展)함.

生 날 생
發 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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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68.1.254 / 2023-06-08 15:26:39 작성




오전에 배란다 쪽 비상구문 틀 작업이 있었나 보다.
평소 같지 않은 어수선함. 바닥에 먼지가 한 가득이다.
닦은 후 다시 닦은 후 닦은 후 닦다.

탁구대 테이블도 평소는 한 번만 닦았는데, 오늘은 두번씩 닦아야 했다.

작업하려면 먼지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수련원내에 있는 걸레를 사용해도 괜찮다. 다만 원래대로 해 놓으면 좋았겠다.


192.168.1.254 / 2023-06-08 15:31:24 작성
182.209.25.198 / 2023-06-09 01:40:41 수정

오후 네시부:
장지율 나오다.

청소를 하고 난 후 말했다.
"지율아~! 오늘은 쉴까? 하루 미션만 하고.."

축구를 하다.
야구를 하다. 배트로는 휘두르지 말고, 번트만 하기로 하다.

하루 미션을 하다.
검법을 하려고 하는데, 지율이 변호사 모드가 되었다.
"관장님~! 엄마가 그랬는데, ~할까? 누군가 물어오면 선택권은 제게 있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오늘 저는 쉴거에요~"

말했다.
"우당탕탕 장변호사~ 인정~!"

ps. 지율이와 주아는 나오지 않아 간식을 먹지 않았다. 그래서 둘 모두 오늘 사달라고 하였다. 말했다. "다음 주 부터는 간식 버스는 수요일에만 와~! 놓치면 다음 주 수요일 까지 기다려야 해~! 안나오면 누구 손해다?"


192.168.1.254 / 2023-06-08 17:02:05 작성
182.209.25.198 / 2023-06-09 01:46:37 수정

오후 다섯시부:
김가빈, 김우혁, 김주아, 이병우 나오다.

버피를 하다.

물티슈로 자신이 앉아 자리 1m 반경 청소하다.

"당분간은 운동하기 전에 자신의 주변 청소하고 운동을 할거야. 공사를 하는 중이라 관장님이 청소를 하지만 혼자 하는데 한계가 있네~"


ps. 가빈, 우혁, 주아가 새로운 야구게임을 개발했다. 이런 식이다. 가빈이와 주아는 베이스를 밟고 있고, 우혁이는 투수를 하는데, 가빈, 주아에게 번갈아 가며 탱탱볼을 던지면 주먹으로 볼을 친다. 안타를 치면 베이스를 이동한다. 친 공을 우혁이가 수비한다. 공을 잡거나 베이스 도착 전에 공으로 태그를 하면 된다. 공을 잘못 던지면 볼, 헛스윙을 하면 스트라이크가 된다.


192.168.1.254 / 2023-06-08 17:46:48 작성
182.209.25.198 / 2023-06-09 01:50:15 수정

오후 여섯시 러스트부:
양솔몬 나오다.

구조체를 공부하다.
- 지난 시간 복습
- 왜 구조체를 써야 하는가?
- 파생 트레잇: 구조체 인스턴스를 어떻게 출력할 수 있을까?



192.168.1.254 / 2023-06-08 19:11:01 작성
192.168.1.254 / 2023-06-08 19:16:51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정준호 나오다.

탁구를 하다.
카메라로 준호 탁구하는 모습을 촬영하였다. 평소 실력이 나오는 멋진 영상이 나오지는 않았다. 그러나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탁구공이 수련원 벤치 뒤쪽으로 넘어 갔는데 공이 사라졌다. 뒤쪽 공간에는 공이 사라질 별 다른 공간이 없다.

초자연현상 같이 공이 사라지다.

1. 내가 눈으로 확인했다.
2. 준호도 눈으로 확인했다.
3. 카메라로도 확인했다.
4. 뒤 쪽 공간에는 별 다른 공간이 없다.
5. 벤치를 앞으로 빼내어 확인했는데 공을 찾을 수 없다.
6. 옆 검꽂이 대 안쪽, 뒤쪽 모두 샅샅이 확인했다.

카메라로 찍었으니 슬로우모션으로 확인해 봐야 겠다.


<탁구공이 사라진 벤치>


192.168.1.254 / 2023-06-08 20:51:08 작성
192.168.1.254 / 2023-06-08 21:10:31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