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舊迎新 (송구영신)
: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送 보낼 송
舊 예 구
迎 맞을 영
新 새 신
[Verb]
1. 받다, 받아들이다
to receive a letter / present / phone call
편지/선물/전화를 받다
2. (어떤 대우 등을) 받다; (부상 등을) 입다[당하다]
We received a warm welcome from our hosts.
우리는 (우리를 초대한) 주인들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3. (새로운 것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다[받다]
The play was well received by the critics.
그 연극은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4. (특히 격식을 차려) 환영[접대]하다
He was received as an honoured guest at the White House.
그는 백악관에서 귀빈으로 환영받았다.
5. (단체의 구성원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하다[받아들이다]
Three young people were received into the Church at Easter.
부활절에 세 명의 젊은이들이 교인으로 인정받았다.
6. 청취[수신]하다
to receive programmes via satellite
위성을 통해 프로그램을 수신하다
7. (무선을) 듣다
I’m receiving you loud and clear.
당신 얘기가 크게 잘 들려요.
8. (장물을) 사들이다[취득하다]
9. 리시브하다
She won the toss and chose to receive.
그녀는 토스[동전 던져 순서 정하기]에서 이겨 리시브(하기)를 선택했다.
오후 두시 반:
쭈벨 나오다.
탁구를 하다.
바둑을 두다.
빙고게임을 하다.
오후 세시부:
어은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내가신장을 수련하다.
호보를 수련하다.
수련 후 탁구를 하다.
오후 네시 이십분 파이썬부:
율 나오다.
어제는 하기 싫고 오늘 한다고 하였다.
- 문자열 관련 함수(메소드)를 공부하다.
- upper, lower, len, replace, find, split
오후 다섯시부:
강림, 서우, 승민, 승호, 시원,
율, 옌짱, 코끼, 짱구, 쭈벨 나오다.
수련 전 탁구를 하다.
오후 다섯시 정각 수업을 시작하다. 수업을 시작 하기 전에 줄을 선다면 나이 순, 많이 배운 순으로 서고 수업이 시작된 다섯시 부터는 오는 순서대로 줄을 선다. 동시에 도착하면 나이 순, 많이 배운 순으로 선다.
줄을 서는데 강림이가 승민이 옆자리에 서기 싫다고 한다. 근데 현재 앉아 있는 자리가 A, B, C 라면 승민이는 B의 위치를 고수하고, 강림이는 C의 위치를 고수한다. 규칙도 안되고, 서로 양보가 안된다. 가위, 바위, 보도 안된다. 감정은 이성의 문제가 아니고, 아이들은 이성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아직 뇌가 발달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다. 바로 혼내기 보다는 아이의 감정이 평화로울 때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 내가 만든 말이 있다. "아이들 싸움은 칼로 물베기다."
이번 주 금요일 파자마파티 준비에 대해서 말하다.
- 나오는 사람 수
- 못먹는 음식 등.
- 준비물 (간식, 간단한 담요 등.)
줄넘기를 하다.
줄넘기 시합을 하다. 하기 싫은 사람은 따로 뒤에서 줄넘기를 더 연습하였다.
짝과 함께 단체줄넘기 통과하기, 10번 넘기를 하다. 마음을 맞춰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다. 아직 까지는 매우 재밌어 한다. 오늘 까지는 두명씩 짝을 지었는데, (짝이 맞지 않으면 세명), 다음 시간에는 세명씩 짝을 지어서 하려고 한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수련을 마치고 피구를 하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여윤님, 윤발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좌우보 대풍역수를 수련하다.
대풍역수 흐름 중 또르륵보 대풍역수 까지 수련하다.
수련 후 여윤님과 탁구를 수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