郵遞局 (우체국)
: 체신청(遞信廳)의 관할(管轄)에 속하여, 우편물(郵便物)의 인수(引受)ㆍ배달(配達) 등(等)의 우편(郵便) 사무(事務)와 우편환(郵便換)ㆍ전신환(電信換) 등(等)의 사무(事務)를 맡아 보는 현업 기관(機關).
郵 우편 우
遞 갈마들 체
局 판 국
[Verb]
1. (특히 반갑지 않은 일에) 맞닥뜨리다[부딪히다]
We encountered a number of difficulties in the first week.
우리는 첫째 주에 몇 가지 어려움에 부딪혔다.

책상위가 너무 지저분해 선반을 사서 정리하니 이전 보다 훨씬 깔끔해 졌다. 1.2만원의 행복이다.
수련시 사용하는 노트북이 사용중 갑자기 꺼진다. 아마도 오래된 노트북이라 열 방출 문제로 과열되어 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띄워 놓았다. 대리석이 열을 받으면 돌이라 온기가 오래 지속 된다.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탁구를 하다.
즐거운 시간이다.
오후 다섯시 일반부:
강림, 서우, 승민, 승호, 율,
옌짱, 코끼, 짱구, 쭈벨 나오다.
아이들에게 말했다. "오늘 중대 발표를 할거야."
"뭔데요?"
"(심각한 표정으로) 우리도장 문닫아요?"
말했다. "관장님, 결혼해!"
"네~~~?" 눈을 동그랗게 크게 뜨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말했다. "왜? 관장님은 결혼하면 안돼?"
중대발표를 했다. 사실 중대발표는 아니고, 앞으로 바래다 줄 때 귀가 순서를 말했다.
"월요일은 강림이네 부터, 화요일은 서우네 부터, 수요일은 강림이네 부터, 목요일은 다시 서우네 부터... 금요일은 엄마들이 오실거야~!"
서우가 말했다. "두번씩 공평하네요~! (그렇지!)"
기지개 체조를 하다.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달리기 시합을 하다.
모두)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승호, 코끼:
당찬검식을 수련하다.
줄넘기를 하다.
단체줄넘기 짝과 함게 <통과하기>, <10번 넘기>, <꼬마야~>를 하다.
수련을 마치고, 무궁화~, 오목 등을 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여달라고 하여 영화를 보는 사람도 있었다.
ps1. 쭈벨에게 말했다. "쭈벨 사범해~!"
ps2. 이상하게 엄마에게는 짜증내기가 쉽다. 특히 아들은 더 그런 경향이 있을 수 있다. 언젠가 '엄마들은 아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하는 다큐를 본적이 있다. 말했다. "관장님도 그럴 때가 있는데... 이상하게 엄마에게는 짜증내기 쉽더라고... 근데 짜증내며 말하는 것은 좋은 모습이 아니니 오늘 가서 엄마에게 사과해. 그냥 짜증내서 죄송해요~! 이 한마디만 하면 돼~!"
수요일 오후 여섯시반 파이썬부:
율 나오다.
어제 해야하는 수업이었지만 어제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여 오늘 하다.
문자열 메소드와 함수에 대해 복습하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여윤님 나오다.
수련 전 소룡님과 탁구를 하다.
역회전볼 포핸드 드라이브로 공격하는 방법을 설명하다.
"쉽게 할 수 있는 비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반장흐름을 수련하다.
범도추를 설명하다.
참고로 범도추 역화랑을 설명드리고, 소룡님이 연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