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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座(자리 좌)

今日的漢字: 座(자리 좌)



자리 좌

高朋滿座 (고붕만좌)
: ‘고귀(高貴)한 벗들이 자리에 가득하다.’는 뜻으로, 마음이 맞는 고귀(高貴)한 벗들이 많이 참석(參席)하여 성황리에 모임을 가졌음을 비유(比喩ㆍ譬喩)하는 말.

高 높을 고
朋 벗 붕
滿 찰 만
座 자리 좌


Today's English a Word: seat


[Noun]
1. (앉을 수 있는) 자리, 좌석
She sat back in her seat. 
그녀는 자리에서 뒤로 기대앉았다.

2. -SEATER [명사형용사에서] 좌석이 …개인
(英) a ten-seater minibus
좌석 10개짜리 미니버스

3. PART OF CHAIR (의자 따위의) 앉는 부분
a steel chair with a plastic seat 
앉는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된 철제 의자

4. (비행기·기차·극장 등의) 자리[좌석]
to book/reserve a seat 
좌석을 예약하다

5. (의회·위원회 등의) 의석[자리]
a seat on the city council / in Parliament / in Congress 
시의회/의회/의회[국회] 의석

6. <어떤 활동이 이뤄지는, 특히 대학·정부 기구 등이 있는 곳>
Washington is the seat of government of the US. 
워싱턴은 미국 행정부가 있는 곳이다.

7. COUNTRY HOUSE 英 모두 사용 (ˌcountry ˈseat) (시골에 있는 상류층 소유의) 저택
the family seat in Norfolk 
노퍽에 있는 집안의 저택

8. PART OF BODY 특히 격식 엉덩이
9. PART OF TROUSERS/PANTS (바지의) 엉덩이 부분

[Verb]
1. 앉히다; 앉다
Please wait to be seated. 
기다려 주시면 자리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식당에서 종업원이 하는 말)

2. OF BUILDING/VEHICLE 타동사 (건물·차량 등에 특정한 수의) 좌석이 있다
The aircraft seats 200 passengers.
그 항공기는 200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다.


192.168.1.254 / 2025-10-27 14:57:24 작성




호수파 장문인배 오목 결승 연장전 준비 완료.
저렴한 무선 키보드를 주문하여 셋팅했다.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계시기가 시작되고, 스페이스바를 누를 때 마다 턴이 바뀌어 내 시간은 멈추고, 상대방 시간이 흐른다.



192.168.1.254 / 2025-10-27 15:08:35 작성
192.168.1.254 / 2025-10-27 16:16:36 수정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척추교정 및 고관절 풀어주기 운동을 하다.
수련을 마치고, 탁구를 하다.



192.168.1.254 / 2025-10-27 16:15:37 작성

오후 네시 이십분:
율 나오다.

오목 계시기를 이용해 오목을 둬 보다. 바둑판이 잘 안보인다. 하지만 시간은 충분하다. 충분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천천히 둬야 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야구를 하다.
후에 서우, 승민, 짱구와 함께 야구를 하다.


오후 다섯시부:
강림, 서우, 승민, 시원, 율, 코끼, 짱구 나오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줄넘기를 하다. 한번에 500번을 넘으면 수업 종료한다는 미션은 아직 남아있다. 서우, 율이 도전을 하였다. 조건을 하나 더 넣었다. 도전을 하고 50회를 넘지 못하면 상벌점제에서 -1점이라고 하니 실수하지 않으려고 더 집중하여 줄넘기를 하였다. 성공하면 수업종료에 +1점을 한다고 정했다.

서우가 160번을 한번에 하였다.
율이 223번 정도 하다가 걸렸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자연세 전진보 정면베기를 수련하다.

코끼가 당찬 1식, 2식을 수련하다.
율이 쌍수검법 8, 6, 7을 연결하여 시연하다.

단체줄넘기 <꼬마야~> 미션을 하다.
둘 이상 들어와 미션 성공하면 상점 +1점이다.

수련을 마치고, 오목대회 결승 연장전을 하다.
1. 단판이다.
2. 연장전이기 때문에 가위, 바위, 보 이긴사람이 먼저 둘지 나중에 둘지 결정한다.
3. 오목 계시기를 사용한다.

연장전 전에 각자 계시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 연습했다.



가위, 바위, 보는 코끼가 이겼다. 관장 관찰자 시점으로 승호는 계시기를 보지도 않고 오목판에 집중하는 듯 보였다. 코끼가 더 계시기 시간을 더 의식하는 것으로 보였다. 

결과는 승호가 이겼다.
승호가 먼저 돌 세개를 연결하고, 코끼가 이것을 방어했고, 승호는 그 다음에 한 칸 뛴 4, 3을 연결시켰다. 3수를 미리 보고 이 모양을 만들었다. 그 만큼 돌의 모양과 연결에 대한 이해가 많이 좋아졌다.

계시기 사용은 내가 직접 해봐도 분명히 연습은 필요해 보인다. 또 직접 사용해 보니 조금 더 다듬을 부분도 보이긴 했다. 시간과 관계 없이 몰입이 필요하고, 내 성향에도 계시기는 맞지 않지만 시합은 시합이다. 계시기 사용이 어린 학생들에게 너무 가혹하지 않았나 싶은 마음이 남아 불편함을 느낀다.

go_timer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s://nbo.kr/a7H

윈도우즈 용으로 윈도우즈 11에서 만들었고, 프로그램 디지털 서명은 안되어 있기 때문에 "알 수 없는 게시자" 등 메시지가 뜰 수 있으며,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파일 사이즈가 20Mb가 조금 안되는데, 좀 큰 편이다. 음성 mp3를 넣었기 때문이다. 없어도 자동으로 생성을 하긴 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만들다가 잠시 멈췄다가 다시 파일을 생성한다. 이 시간이 좀 답답하게 느껴져서 mp3파일을 추가하여 배포한다.



192.168.1.254 / 2025-10-27 19:14:14 작성
192.168.1.254 / 2025-10-27 21:33:21 수정

오후 여덟시 일반부:
마사님, 여윤님, 윤발님 나오다.

마사님이 다시 함께 수련하시러 나오셨다. 일단은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까지만 하시고 하원하시기로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반장흐름을 수련하다.

여윤님이 힘들다고 하셨다.
말씀드리다. "원래 힘든 게 맞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잘 하고 계시다는 것 같습니다. "



192.168.1.254 / 2025-10-27 21:37:3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