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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聽(들을 청)

今日的漢字: 聽(들을 청)



들을 청

晝語雀聽夜語鼠聽 (주어작청 야어서청)
: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아무리 비밀히 한 말이라도 다 알게 된다는 뜻의 속담. 晝語鳥聽夜語鼠聆. 晝言雀聽夜言鼠聆. 晝聽有雀夜聽有鼠.

    《旬五志, 下》
    晝語雀聽夜語鼠聽. 言暗中之事人必知之.

晝 낮 주
語 말씀 어
雀 참새 작
聽 들을 청
夜 밤 야
鼠 쥐 서


Today's English a Word: listen


[Verb]
1. (귀 기울여) 듣다, 귀 기울이다
to listen to music 
음악을 듣다

2. (남의 충고 등을[에]) 듣다[귀 기울이다]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if you’d listened to me.
네가 내 말을 들었더라면 이런 일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을 거야.

3. (내 말을) 들어 봐
Listen, there’s something I have to tell you.
들어 봐. 내가 네게 해야 할 말이 있어.

[Noun]
1. (귀 기울여) 듣기, 경청(하기)
Have a listen to this.
이거 한번 들어 봐.


192.168.1.254 / 2025-11-20 16:25:33 작성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어제 못간 산행을 오늘 다녀오다.
산행 후 탁구를 하다.

"이 시간에 탁구대가 설치되어 있는 이유는 어은님을 위해서 입니다."



192.168.1.254 / 2025-11-20 16:26:27 작성

오후 다섯시부:
강림, 서우, 승호, 우주, 짱구, 크림(승민) 나오다.
마음의 결심이 섰는지 어제 오기로 한 우주가 오늘 나왔다.

수련 전 승호와 오목을 두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자기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다. 직접 소개하기가 부담스러운 서우, 승호, 짱구, 우주는 내가 소개를 해주고, 강림, 승민이는 직접 일어나 자기 소개를 하다. 아마 내일도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수련원은 별칭으로 호칭한다는 것을 말하다.
승민이가 수박으로 불러달라고 하였다가 크림으로 바꿨다.
"호박은 어때?" 제안을 했지만 싫다고 하였다. "관장님은 호박 좋아하는데... 물론 수박도 좋아해~!"
"현수박" 이라고 불렀는데, 아이들이 막 웃기에 말했다.
"별칭이라고 하지만 옛날 말로 하면 '호'라고 하는 거야. 5천원 지폐를 보면 율곡 이이 선생이 있지? 성을 붙이면 이율곡이 되는 거야. 퇴계~? (아이들이 말했다. '이황') 이퇴계라고 부르기도 하지! 관장님의 호는 소립이야. 관장님은 '이소립'이라고 부를 수 있지. 서울의 압구정이라는 동네도 한 사람의 호에서 나온 말이야! 압구정이라는 정자가 있었지! 성(姓)을 영어로 뭐라고 해? Family Name 이라고 하지! Last Name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성씨는 아빠, 할아버지,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이름이니까..."

"현크림"
이 때는 아이들이 미소를 지었다.

"안화시역책 + 인내"에 대해서 설명하다.
"이것을 머리로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행동으로 하는 게 중요한 거야."

줄넘기를 하다.
줄넘기 도전을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당찬 13식을 수련하다.

단체줄넘기를 하다.
단체줄넘기 <꼬마야~>미션을 하다.
"미션 실패했다고 서운해 할 필요 없어. 오늘 못하면 내일하면 되는 거야. 실수해도~? (아이들이 말했다. '좋아~!') (서우가 말했다. '좋은 것은 아니지 않나요?') 괘찮아~! 너희들은 아직~? ( 아이들이 말했다. '어리니까~') 어른이 아니니까~!"

수련을 마치고 아이들이 축구를 하였는데, 축구가 실내운동이 아니고, 운동화 등 안전장비가 갖추어 있지 않기 때문에 축구는 오늘 까지만 하기로 하다. 그나마 골키퍼는 골을 막고, 킥커는 차는 것은 그나마 낫지만 공을 빼앗고, 드리블 하는 것은 위험하다.

강림, 서우, 짱구를 바래다 주며 짱구에게 무전기 하나를 맡기고, 먼저 서우와 그 다음에는 강림이가 통신을 하였다. 오늘은 목요일이라 서우네로 먼저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192.168.1.254 / 2025-11-20 19:05:11 작성
192.168.1.254 / 2025-11-20 21:44:52 수정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여윤님 나오다.

수련 전 소룡님과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 ~ 반장흐름 까지 연결하여 수련하다.
그 후에 보법을 설명하다 뒷꿈치 들어주기를 빼먹었는데, 여윤님이 "뒷꿈치 들어주기는 안하나요?" 말씀하셨다.
말씀드리다. "상점 1점 드리겠습니다."

대풍역수를 수련하다.
대풍역수 흐름을 둘둘말이 대풍역수 까지 수련하다.
비연수를 수련하다.

"내일은 월말회식이 있는 날이므로 저녁 여덟시 일반부 수련을 하지 않습니다."



192.168.1.254 / 2025-11-20 21:39:0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