招
부를 초, 지적할 교, 풍류 이름 소
禍福無門 惟人自招 (화복무문 유인자초)
: 화와 복에는 문이 따로 없음. 오직 사람이 스스로 부르는 것임.
禍 재앙 화
福 복 복
無 없을 무
門 문 문
惟 생각할 유
人 사람 인
自 스스로 자
招 부를 초
[Verb]
1. Beginner 초대[초청]하다
Have you been invited to their party?
그들 파티에 초대받았니?
2. (정식으로) 요청하다[청하다]
Successful candidates will be invited for interview next week.
합격한 후보자들은 다음주에 면접 요청을 받게 된다.
3. (특히 좋지 않은 일을) 불러들이다[자초하다]
Such comments are just inviting trouble.
그러한 논평은 문제를 자초할 뿐이다.
[Noun]
1. 초대
Thanks for your invite.
초대해 줘서 고마워.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며 보니 하늘에 구름 하나 없이 청명하였다.
오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바쁘셔서 늦게 나오다.
함께 탁구를 하다.
드라이브를 할 때 밀어쳐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렸고, 바로 밀어치기를 시도하셨다.
"강하게 치실 때 끊어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어도 이 정도(30cm)는 밀어치신다고 생각하시고 치셔야 합니다. 밀어치시면 강하게 치지 않아도 공이 매우 강력하게 날아갑니다. 밀어치는 이유는 공을 제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밀어친 탁구공이 테이블에 맞으며 박살났다.
오후 다섯시부:
서우, 승호, 진우, 짱구,
코끼, 크림, 해리 나오다.
강림은 오늘 쉬기로 했다.
율은 가족여행을 갔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책임감과 역지사지에 대해서 대화를 하다.
"엄마, 아빠도 꿈많은 소녀, 소년이었어. 할머니, 할아버지도..."
줄넘기를 하다.
줄넘기 미션을 하다.
크림이가 뒤로 뛰기 200번을 성공하였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는데, 검을 잡고, 웃고 떠들고, 장난스레 움직인다.
검을 잡으면 긴장되는 순간인데, 아이들에게는 그냥 나무 막대기로 인식되는 것 같다.
검법을 할 때는 특히 더 집중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하다.
검을 바닥에 내려 놓는 법, 드는 법을 보여주고, 설명하다.
해리와 함께 기마자세, 정면베기를 수련하다.
시간이 다되어, 쉬는 시간을 보장하고자 수업을 끝내려는데, 크림이는 단체줄넘기를 하자고 하고, 다른 아이들은 높이 뛰기를 하자고 하였다. 크림이에게는 단체줄넘기는 그 동안 많이 했고, 다음 주에 또 할 테니 오늘은 높이뛰기를 하기로 하다. 물론 나중에는 함께 높이뛰기를 하다.
아이들이 상벌점 제도에 적극적으로 반응한다. 물론 보상은 하려고 한다.
상점을 받을 만한 행동은 장려를 하고,
벌점을 받을 만한 행동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알려주려는 의도일 뿐이다.
또 오늘 못하면 내일 하면 되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에 결과 보다는 과정의 의미가 학습적으로 더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패도 학습하는 과정이며, 실패해야 더 크게 배울 수 있는 것이 많다. 근육을 키운다는 것은 운동을 하면 근육이 미세하게 파열되고, 그 파열에 새살이 돋으며 근육이 커진다고 한다.
ps. 진우가 핸드크림을 가져와 모두 발라주었다.
"진우야~! 크림이에게 크림 좀 발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