推
밀 추, 밀 퇴
推己及人 (추기급인)
: 「자기(自己) 마음을 미루어 보아 남에게도 그렇게 대하거나 행동(行動)한다.」는 뜻으로, 「제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픈 줄 모른다.」는 속담과 그 뜻이 일맥상통함.
推 밀 추
己 몸 기
及 미칠 급
人 사람 인
[Verb]
1. 밀다
We pushed and pushed but the piano wouldn’t move.
우리가 밀고 또 밀었지만 피아노는 움직이지 않았다.
2. (힘으로) 밀어붙이다[젖히다], 밀치다
The fans pushed against the barrier.
팬들이 그 방책을 밀어붙였다.
3. (특정 수준·상태가 되도록) 밀고 나가다[영향을 미치다]
This development could push the country into recession.
이번 개발 사업이 나라를 불경기 속으로 밀어넣을 수도 있다.
4. (기계 등을 작동시키기 위해 스위치·버튼 등을) 누르다
I pushed the button for the top floor.
그는 꼭대기 층 버튼을 눌렀다.
5. (억지로) 밀어붙이다[떠밀다], 강요하다시피 하다
My teacher pushed me into entering the competition.
우리 선생님이 내게 그 대회에 참가하도록 강요하다시피 했다.
6. (열심히 하도록) 몰아붙이다, 다그치다, 독려하다
The music teacher really pushes her pupils.
그 음악 교사는 자기 학생들을 그야말로 몰아붙인다.
7. (남이 화가 날 정도로) 성화를 부리다[압박을 가하다]
Her parents are very tolerant, but sometimes she pushes them too far.
그녀의 부모님은 아주 인자하신데 가끔 그녀가 그 분들에게 너무 성화를 부릴 때가 있다.
8. (새로운 사상·상품 등을) 강요하다[극구 권하다]
The interview gave him a chance to push his latest movie.
그 인터뷰는 그에게 자신의 최신 영화를 (사람들에게) 극구 권장할 기회를 주었다.
9. (마약을) 밀매하다
10. (군대가) 빠르게 진군하다[밀고 나아가다]
The army pushed (on) towards the capital.
그 군대는 수도를 향해 빠르게 진군해 나갔다.
[Noun]
1. 밀기, 누르기
She gave him a gentle push.
그녀가 그를 살짝 밀었다.
2. 대공격
a final push against the enemy
적에 대한 마지막 대공격
3. 분투
The push for reform started in 1989.
개혁을 위한 그 분투는 1989년에 시작되었다.
4. 격려, 독려
He wants to open his own business, but needs a push in the right direction to get him started.
그가 자기 사업체를 열고싶어 하지만 옳은 방향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독려해 줄 필요가 있다.
어제 수련원에 잠시 출근하여 패시브 스피커의 엠프를 교체하였다. 이 스피커는 수련할 때 사용하려고 설치해 둔 것인데, 예상한대로 동작하지 않아 실망을 한 상태였다. 하지만 엠프는 다 똑같은 역할을 하는 엠프라 생각했지만 프리엠프와 파워엠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집에서 놀고 있던 (파워)엠프로 교체하니 기대치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20 ~ 30%의 출력으로 듣는데도 매우 빵빵하게 소리가 난다. 예술의 전당에서 오케스트라를 듣는 느낌이다.
1. 프리엠프 연결 순서
음원 - 프리엠프 - 액티브 스피커
음원 - 프리엠프 - 파워엠프 - 패시브 스피커
2. 파워엠프 연결 순서
음원 - 파워엠프 - 액티브 스피커
음원 - 파워엠프 - 패시브 스피커
오후 다섯시부:
갈비, 강림, 서우, 율, 진우,
코끼, 크림, 짱구, 해리 나오다.
수련 전 서우와 야구, 축구를 하다.
수련 전 갈비와 오목을 두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줄넘기를 하다.
줄넘기 미션을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해리는 풍엽 까지 배우고 연습했다.
당찬 13식을 수련하다.
아직 어린 아이들 특징적인 수업 분위기는 남아 있지만, 제법 질서가 잘 지켜진다. 시간이 지나 머리가 큰 만큼 투정을 부리는 행동도 거의 다 없어졌다.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다.
단체줄넘기를 하다.
누군가에게는 이 단체줄넘기 미션이 쉬워 상점을 얻기 좋아서 그런지 꼭 하자고 한다.
수련을 마치고도 높이 뛰기를 하다.
ps1. 수업 끝나고 갈비가 따로 줄넘기를 연습했다. 말했다. "스스로 목적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갈비가 대답했다. "살빼야 해요~!"
ps2. 갈비를 바래다 주며 대화를 하다가 말했다. "갈비가 아직 못보고 안배운 것이 많아!"
갈비가 말했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니 귀찮아요!"
말했다. "대풍역수 하루에 100개씩 하면 살 금방 빠질걸..."
갈비가 말했다. "뭐든 100개씩 하면 살 빠질 듯 한데요."
...
말했다. "다음 시간에 대풍역수 배우자!"
오후 여덟시 일반부:
마사님, 여윤님, 윤발님 나오다.
수련 전 윤발님과 탁구를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 ~ 반장흐름 까지 수련하다.
대풍역수를 수련하다.
대풍역수 흐름을 둘둘말이 대풍역수 까지 수련하다.
비연수를 수련하다.
ps. 여윤님이 책 선물을 해주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