閑
한가할 한/막을 한
物外閑人 (물외한인)
: 세상사(世上事)에 관계(關係)하지 않고 한가(閑暇)롭게 지내는 사람.
物 물건 물
外 바깥 외
閑 한가할 한
人 사람 인
[Adverb]
1. 하릴없이, 한가하게; 아무 일도 안 하고
She sat in the sun, idly sipping a cool drink.
그녀는 한가하게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햇볕을 쬐며 앉아 있었다.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어은님 보다 일찍 온 해리도 함께 달리기를 하다.
해리만 있을 때 함께 탁구를 치자고 제안을 했으나 관심이 없는 듯 했다.
어은님과 탁구를 하다.
오후 다섯시부:
서우, 승호, 짱구, 크림, 해리 나오다.
진우는 여행을 가 이번 주는 쉰다는 연락이 이었다.
수련 전 승호, 짱구와 오목을 두다.
날이 흐리다. 물어봐도 말을 하지 않으니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등원하는 순간 부터 표정이 밝지 않은 수련생이 있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안전과 질서에 대해서 언급하다. 수업시간에는 마음대로 하는 시간이 아니라는 말을 설명하다. 질서는 "차례, 차례, 순서대로"라는 것을 설명하다. 사람에게도 질서가 있어야 하고, 수업시간 내용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설명하다. 또 운동하러 와서 단순히 하기 싫다고 안하면 안된다는 것도 설명하다. 줄넘기 전에 달리기를 먼저 하자는 아이와 줄넘기를 하겠다는 아이로 나뉘어져 수련원 공간 반을 나눠서 하자는 말을 하는데, 제대로 듣지 않고 본인들 대화를 하거나 수련원 나눠진 공간에서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설명을 한 것이다. 이것도 오늘 수련생이 5명 밖에 되지 않아 시도한 것이지만 한 공간에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을 하는 것은 지양해야 겠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정면베기, 좌우베기, 삼단베기, 풍엽, 역화랑, 범도압정세, 대도압정세, 소도압정세, 금계독립세를 수련하다. 감정과 기분은 운동을 열심히 하면 풀어지거나 바뀔 수 있다. 횟수를 평소보다 늘려서 수련하다.
당찬13식을 수련하다.
"이제는 외우고, 바른 자세로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해."
연습 후 한 명씩 시연하는 것을 본 후 잘 안되는 동작을 연습하게 하다.
'단체줄넘기를 하자' vs '높이 뛰기를 하자' 나뉘었는데, 단체줄넘기는 한명 뿐이었다. 순간 토라져서 한쪽 구석으로 이동하기에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모든 문제는 대화로 해결할 수 있다는 말을 했다. 단체줄넘기 기회 3회를 한 후 높이 뛰기를 하자고 합의가 되었다. 감정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하다. 감정적으로 대하면 기회도 없었지만 대화를 하니 기회가 생겼다. 만약에 먹을 것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먹을 것이 생기는 것이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나오다.
25분 정도 늦으셨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바른 자세에 대해서 말씀드리다.
반장흐름을 수련하다.
바른 동작에 대해서 말씀드리다.
반장전행각 대풍역수를 수련하다.
바른 동작, 자세에 대해서 말씀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