灰
재 회
石灰沙石灰巖 (석회사석회암)
: 산호(珊瑚), 조개껍질 또는 석회암(石灰巖)이 침식(浸蝕)되어 생긴 모래로 이루어진 바위.
石 돌 석
灰 재 회
沙 모래 사
巖 바위 암
[Noun]
1. 재
cigarette ash
담뱃재
2. pl. (ashes) 잿더미
The town was reduced to ashes in the fighting.
그 전투로 그 소도시는 잿더미가 되어 버렸다.
3. pl. (ashes) (화장한) 유골, 유해
She wanted her ashes to be scattered at sea.
그녀는 유해를 바다에 뿌려 주길 원했다.
4. (ash tree) 물푸레나무
5. 물푸레나무 재목
6. 전문 용어
애시(고대 영어에서는 철자로 쓰였고 현재는 발음 부호에 쓰이는 글자&phonslash; æ&phonslash;의 명칭)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다.
탁구를 하다.
실력이 일취월장 하고 계신다.
율, 해리가 일찍 나와 함께 놀았다.
화요일 오후 네시 이십분 파이썬부:
율 나오다.
- 폰트를 불러와 객체로 만들다.
오후 다섯시부:
서우, 율, 진우,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 미션을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지율이 삼단베기 까지 진도를 나가다.
금계독립세를 누가 더 오래 버티나 시합을 하다. 최종 승자는 상점 1점! 무릎을 들고 한발로 균형을 잡아 서있는 수련이다.
지율이가 이제 마음을 여는 듯, 활짝 활짝 웃으니 보기 좋았다.
당찬 11식 비연보역화랑 초반을 수련하다.
율이 실력을 뽐냈다.
화장실에 다녀온 진우가 말했다. "관장님, 누가 화장실 수도꼭지에서 물이 졸졸 흐르게 해놨어요!"
물었다. "진우야~! 잠갔어? (네~) 착한 진우야~! 그거 얼지말라고 일부러 틀어 놓은거야. 앞으로는 잠그지 마!"
수련을 마치고, 괴물 피구를 신나게 하다.
화요일 오후 여섯시 반 파이썬부:
지율 나오다.
- 문자열이란 무엇인가?
- 데이터타입이란 무엇인가?
- 함수란(function)
function 발음에 지율이와 옆에서 같이 듣고 있던 짱구가 빵빵 웃음을 터트렸다.
"웃어도 돼. 웃어서 더 잘 기억할 수 있다면..."
- 정수와 소수점
- 산술연산자
다음 시간에 실습을 해보기로 하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여윤님, 짱구, 해리 나오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명상을 수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