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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家家戶戶

今日的漢字: 家家戶戶


家家戶戶 (가가호호) :
1. 한 집 한 집.
2. 한 집 한 집마다.

家 집 가
戶 집 호


Today's English a Word : in[at] every house

집집마다


192.168.1.254 / 2026-02-10 14:42:47 작성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다.
뒷꿈치 들어주기를 하다.
무릎 들어주기를 하다.
탁구를 하다.


화요일 오후 네시 십분 파이썬부:
율 나오다.

GUI : Graphic User Interface

Inbterface = Inter + face
Inter : 서로의
face : 얼굴 이라는 뜻도 있지만 동사로 직면하다, 바라보다
=> 서로 마주보다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그래픽으로 다루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from tkinter import *

form1 = Tk()
form1.title("율이 바보") # 폼 제목줄의 타이틀
#form1.geometry("640x480") # 폼의 크기
form1.geometry("640x480+200+300") # 폼의 크기 및 폼의 생성 위치
form1.resizable(True, True)
form1.mainloop()


192.168.1.254 / 2026-02-10 16:46:10 작성
192.168.1.254 / 2026-02-10 19:10:33 수정

오후 다섯시부:
서우, 율,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시원이는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줄넘기 도전을 하다.
오늘은 율이 뒤로 뛰기 600개를 성공시키며 수업을 끝냈다. 줄넘기 미션을 통해 상점 받는 것을 안한다고 선언을 한 적이 있다. 줄넘기 600개를 성공한 후 물었다. "점수 안줘도 되지?" 율이 말했다. "아니요! 주셔야죠~!"

율이 줄넘기 600개를 성공했을 때 서우, 지율, 해리가 큰 환호성을 질렀다. 지율이가 말하기를 외향적이라고 했는데, 지켜보니 내향적이다. 오늘 목소리도 더 커지고, 활짝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검법 수련 없이 피구를 하다.
"수업을 끝낸다는 것은 검법 수련을 하지 않고 너희들이 원하는 다른 체육활동을 하겠다는 거야."



192.168.1.254 / 2026-02-10 18:33:31 작성

화요일 오후 여섯시 파이썬부:
지율 나오다.

물었다. "파이썬이 어려워? (네~!) 아니야! 처음하는 것이기 때문에 낯설은 거야. 너 아기 였을 때 잘 걸었을까?(네~!) 아니야. 많이 넘어졌고, 첫 걸음을 떼었을 때 엄마, 아빠가 엄청 좋아하셨을 거야."
지율이 대답했다. "엄마, 아빠 일나가셨는데요."
말했다. "그러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엄청 좋아하셨을거야."
지율이 말했다. "지금도 자주 넘어지고 그러는데요!"
말했다. "그래? 그러면 걷기 연습 더 해. 하면 돼~! 해~!"
지율이 대답했다. "네~!"

아래 예제는 내가 설명하고, 기대했던 예제인데... 지율이가 실습한 내용에는 엄청 큰 숫자에 산술연사자를 사용하였다. 
2.6~~~~~~~~~~e+180 이라는 숫자가 붙었다. e+180의 의미를 설명하다.

print("나는 당찬이, 나이는 12살, 어은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다.")

print(3 + 5)
# 빼기, 곱하기, 나누기, 제곱

print("3 - 5 = ", 3-5)
print("3 * 5 = ", 3 * 5)
print("3 / 5 = ", 3/5)
print("3 **5 = ", 3**5) # 3 * 3 * 3 * 3 * 3
print("3//5 = ", 3//5)
print("이", "당", "찬") # 프린트 함수는 콤마(,)를 구분자로 하여 여러 개의 값을 한번에 한줄로 출력할 수 있다.



192.168.1.254 / 2026-02-10 18:39:33 작성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해리 나오다.
여윤님은 바쁘셔서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명상을 수련하다.

수련을 마친 후, 
해리에게 물었다. "우리수련원 도훈알지?"
해리가 대답했다. "안화시역책 + 인이요."
다시 물었다. "공부하는 거 재밌어? (아니요!) 단배공 수련하는 거 재밌어? (아니요!) 난 재미있는데..."
이어 말했다. "참을 인, 견딜 내 두 개가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뜻이긴 한데, 공부가 재미 없었도 참고 견뎌서 해야 하는 거야. 참고 견뎌야 얻을 수 있는 게 있어."

해리가 간 후, 소룡님에게 말씀드리다. 전자기파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영역이 있고, 볼 수 없는 적외선, 자외선 영역이 있지만,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역역이 파장의 크기에 구분될 뿐 한 바탕이 듯, 우리도 태어나고 죽음의 영역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외의 영역도 있고, 한바탕일  뿐이다. 다만 상태만 바뀔 뿐 이다.



192.168.1.254 / 2026-02-10 21:41:5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