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格物致知
格物致知 (격물치지)
: 실제(實際) 사물(事物)의 이치(理致)를 연구(硏究)하여 지식(知識)을 완전(完全)하게 함. ≪대학(大學)≫에 나오는 말이다.
格 격식 격
物 물건 물
致 이를 치
知 알 지
Today's English a Word
: Get to the bottom of things.
사물의 바닥(근원)에 도달한다.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다.
뒷꿈치 들어주기를 하다.
무릎 들어주기를 하다.
탁구를 하다.
"커트볼 서브만 넣어주세요~!"
혼자 연습하는 것과 박자감이 다르고, 회전량이 달라 사람에게서 연습해야 한다.
"서브 연습한다고 생각하시고, 저는 플릭 리시브 연습하면 되겠네요."
오후 네시 십분쯤:
해리 나오다.
해리가 이프로 음료수를 가지고 왔다.
"관장님이 목젖을 열고, 한 번에 다 마시는 것 보여줄까? (안돼요~! 제가 다 마신 다음에 물을 채워 넣을테니 그 때 보여주세요.)"
그러나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해 본적이 없어 안될 것 같다.
오후 다섯시부:
서우,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짱구가 다섯시 사십분쯤 오다.
수련 전 해리와 놀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자기주도목표줄넘기 목표를 세우다.
자기주도목표 줄넘기를 하다.
서우가 목표를 다 한 후 이단뛰기 도전을 하다.
지율이 목표를 다 한 후 수업 끝내기 500회를 도전하다. 줄넘기 폼이 좋아졌다.
해리가 목표를 다 한후 수업 끝내기 1200회를 도전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말했다. "우리 기본검법이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는데, 바른 자세로 수련하면 신체교정 효과가 있어. 재미없어도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야."
해리가 말했다. "재미없지는 않은데요."
지율 자세를 잡아주며 바른자세를 격려하며 상점 1점을 주다.
서우, 해리가 당찬 13식을 5번 반복하여 연습한 후 검법 수련을 마쳤다.
수련을 마치고, 피구를 할 때 쯤 짱구가 도착하여 함께 피구를 하다.
수련을 마친 후 서우와 짱구가 체스를 두다.
파이썬 수업을 끝낸 후 짱구와 체스를 두다.
ps. 짱구와 체스를 두는 중에 짱구가 말했다. "아~! 급식 먹고 싶다. (급식이 맛있어? 오늘 뭐 나왔는데?) 네, 오늘 참치김치찌개, 계란말이, 오이무침... (오이무침 좋아해?) 아뇨~!" 짱구와의 대화에 미소가 지어졌다.
오후 여섯시 이십분 파이썬부:
지율 나오다.
"조금씩 확실하게 배울게요~!"
"컴퓨터의 비밀을 알게되는 것 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