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結草報恩
結草報恩 (결초보은)
: 죽은 뒤에라도 은혜(恩惠)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중국(中國) 춘추시대(春秋時代)에, 진나라(晉--)의 위과(魏顆)가 아버지가 세상(世上)을 떠난 후(後)에 서모(庶母)를 개가(改嫁)시켜 순사(殉死)하지 않게 하였더니, 그 뒤 싸움터에서 그 서모(庶母) 아버지의 혼(魂)이 적군(敵軍)의 앞길에 풀을 묶어 적(敵)을 넘어뜨려 위과(魏顆)가 공(功)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는 고사(故事)에서 유래(由來)한다.
結 맺을 결
草 풀 초
報 갚을 보
恩 은혜 은
Today's English a Word
: I will repay your favor, no matter what.
어떤 일이 있어도 당신의 호의에 보답하겠습니다.
해리가 세시 반쯤 일찍 나오다.
함께 포고도 하고, 오목도 하다.
ps. 팔씨름을 하자고 해리가 요청하여 말했다. "해리는 관장님 새끼손가락으로도 이기지!"
새끼손가락으로 손목을 잡았다. 그리고 이겼다.
오후 다섯시부:
서우, 율,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율이 수학학원이 일찍 끝나 다섯시부 나왔다고 한다. 다섯시 사십분 쯤에 나오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누군가 나에게 놀리는 말을 하면 그 놀리는 말을 무시하라! 사람을 무시하라는 게 아니라 그 놀리는 말을 무시해라. 그 놀리는 말은 그 사람의 생각이고, 내가 반응하지 않으면 그 사람도 더 나를 놀리지 못한다.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위 말을 하려는데, 내가 입을 떼서 말을 하려면 우리 수련원과 관련 없는 말을 하며 말을 여러 번 멈추 게 한다. 수업 시간에 바르게 앉지 않고, 뒹굴며 장난을 친다. 관장님도 감정이 있고, 엄마, 아빠도 감정이 있다. 나에게 다가오는 상황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 인생이기 때문이다. 관장님이 화를 낸다거나 엄마, 아빠가 화를 내는 것도 자신의 반응에 대한 작용이다.
말했다. "관장님이 수업 전에 해리와 함께 오목도 두고 마음이 즐거웠는데... 지금 왜 이런 반응을 할까 생각해봐."
학습에서 가장 기본은 듣기이고 그 다음은 잘 보는 것이다. 아기는 듣고 보며 배운다. 그것은 마음 가짐이 중요하다. 마음 가짐은 태도로 나타난다.
자기주도목표 줄넘기를 하다.
뒹굴고 장난을 친다.
종이 울릴 때 까지 명상을 하다.
대화 및 명상 시간에 지율이 물었다. "명상은 불교에서 하는 거죠?"
말했다. "불교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천주교에서도 하고, 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많이 하는데..."
아이들에게 말했다.
"관장님이 수업중에 삐딱하게 앉아 있거나 또는 등을 벽에 기대어 앉아 있거나 하지 않지? 또 오케스트라 지휘자 알지? 수업에서 지휘자는 누구겠어?"
"관장님이 너희들을 괴롭히려는 생각이 하나도 없어. 필요하니까 말하는 것이야."
다 함께 명상을 하는 중에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렸다.
말했다. "반장~! 수업 마치고 인사하자~!"
인사를 하고, 수업을 끝냈다. 아이들이 공놀이를 하였다.
화요일 오후 여섯시 십분 파이썬부:
지율 나오다.
ps. 파이썬 수업이 끝나기 대략 10분전 쯤 지율이 어머니가 지율 동생과 함께 오셨다. 지율이 행동과 표정이 180도 바뀌었다.
나중에 해리에게 말했다. "엄마들이란~!"
해리가 말했다. "우주 최강~!"
오후 일곱시 반쯤:
소룡님, 해리 나오다.
소룡님이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촬영중이다.
해리와 사무실 의자에 앉아 대화를 했다.
해리가 말했다. "관장님! 못생겼다는 소문이 있던데요."
말했다. "관장님 소원이 뭔지 알아? 딱 하루만 못생겼으면 좋겠어."
해리가 물었다. "아니, 왜요?"
말했다. "관장님은 맨날 못생겼으니까..."
해리가 웃음을 참는 게 보였다. 그 표정을 보며 말했다. "이건 웃겼나봐."
해리가 우헤헤헤 하며 웃었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해리 나오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해리가 두통이 있다며 8시 15분 쯤 하원하다.
명상을 수련하다.
명상수련을 마무리 지으며 말했다.
"나는 나로써 완벽합니다. 남과 비교하니 불완전해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