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今日的漢字: 結草報恩

今日的漢字: 結草報恩

結草報恩 (결초보은)
: 죽은 뒤에라도 은혜(恩惠)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 중국(中國) 춘추시대(春秋時代)에, 진나라(晉--)의 위과(魏顆)가 아버지가 세상(世上)을 떠난 후(後)에 서모(庶母)를 개가(改嫁)시켜 순사(殉死)하지 않게 하였더니, 그 뒤 싸움터에서 그 서모(庶母) 아버지의 혼(魂)이 적군(敵軍)의 앞길에 풀을 묶어 적(敵)을 넘어뜨려 위과(魏顆)가 공(功)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는 고사(故事)에서 유래(由來)한다.

結 맺을 결
草 풀 초
報 갚을 보
恩 은혜 은


Today's English a Word
: I will repay your favor, no matter what.
어떤 일이 있어도 당신의 호의에 보답하겠습니다.


192.168.1.254 / 2026-03-17 13:56:08 작성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으로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아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192.168.1.254 / 2026-03-17 14:51:00 작성

해리가 세시 반쯤 일찍 나오다.
함께 포고도 하고, 오목도 하다.

ps. 팔씨름을 하자고 해리가 요청하여 말했다. "해리는 관장님 새끼손가락으로도 이기지!"
새끼손가락으로 손목을 잡았다. 그리고 이겼다.


오후 다섯시부:
서우, 율,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율이 수학학원이 일찍 끝나 다섯시부 나왔다고 한다. 다섯시 사십분 쯤에 나오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누군가 나에게 놀리는 말을 하면 그 놀리는 말을 무시하라! 사람을 무시하라는 게 아니라 그 놀리는 말을 무시해라. 그 놀리는 말은 그 사람의 생각이고, 내가 반응하지 않으면 그 사람도 더 나를 놀리지 못한다.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위 말을 하려는데, 내가 입을 떼서 말을 하려면 우리 수련원과 관련 없는 말을 하며 말을 여러 번 멈추 게 한다. 수업 시간에 바르게 앉지 않고, 뒹굴며 장난을 친다. 관장님도 감정이 있고, 엄마, 아빠도 감정이 있다. 나에게 다가오는 상황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 인생이기 때문이다. 관장님이 화를 낸다거나 엄마, 아빠가 화를 내는 것도 자신의 반응에 대한 작용이다.

말했다. "관장님이 수업 전에 해리와 함께 오목도 두고 마음이 즐거웠는데... 지금 왜 이런 반응을 할까 생각해봐."

학습에서 가장 기본은 듣기이고 그 다음은 잘 보는 것이다. 아기는 듣고 보며 배운다. 그것은 마음 가짐이 중요하다. 마음 가짐은 태도로 나타난다.

자기주도목표 줄넘기를 하다.
뒹굴고 장난을 친다.

종이 울릴 때 까지 명상을 하다.
대화 및 명상 시간에 지율이 물었다. "명상은 불교에서 하는 거죠?"
말했다. "불교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천주교에서도 하고, 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많이 하는데..."

아이들에게 말했다.
"관장님이 수업중에 삐딱하게 앉아 있거나 또는 등을 벽에 기대어 앉아 있거나 하지 않지? 또 오케스트라 지휘자 알지? 수업에서 지휘자는 누구겠어?"
"관장님이 너희들을 괴롭히려는 생각이 하나도 없어. 필요하니까 말하는 것이야."

다 함께 명상을 하는 중에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렸다.
말했다. "반장~! 수업 마치고 인사하자~!"
인사를 하고, 수업을 끝냈다. 아이들이 공놀이를 하였다.



192.168.1.254 / 2026-03-17 18:09:50 작성
192.168.1.254 / 2026-03-17 19:42:37 수정

화요일 오후 여섯시 십분 파이썬부:
지율 나오다.



ps. 파이썬 수업이 끝나기 대략 10분전 쯤 지율이 어머니가 지율 동생과 함께 오셨다. 지율이 행동과 표정이 180도 바뀌었다.

나중에 해리에게 말했다. "엄마들이란~!"
해리가 말했다. "우주 최강~!"



192.168.1.254 / 2026-03-17 19:00:41 작성
182.209.25.198 / 2026-03-17 21:50:11 수정

오후 일곱시 반쯤:
소룡님, 해리 나오다.

소룡님이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촬영중이다.
해리와 사무실 의자에 앉아 대화를 했다.

해리가 말했다. "관장님! 못생겼다는 소문이 있던데요."
말했다. "관장님 소원이 뭔지 알아? 딱 하루만 못생겼으면 좋겠어."
해리가 물었다. "아니, 왜요?"
말했다. "관장님은 맨날 못생겼으니까..."

해리가 웃음을 참는 게 보였다. 그 표정을 보며 말했다. "이건 웃겼나봐."
해리가 우헤헤헤 하며 웃었다.



192.168.1.254 / 2026-03-17 19:39:31 작성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해리 나오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해리가 두통이 있다며 8시 15분 쯤 하원하다.
명상을 수련하다.

명상수련을 마무리 지으며 말했다.
"나는 나로써 완벽합니다. 남과 비교하니 불완전해지는 겁니다."



192.168.1.254 / 2026-03-17 21:09:5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