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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孤立無援

今日的漢字: 孤立無援

孤立無援 (고립무원)
: 고립(孤立)되어 구원(救援)을 받을 데가 없음.

孤 외로울 고
立 설 립(입)
無 없을 무
援 도울 원


Today's English a Word
: All alone in the world.
세상에 정말 나 혼자뿐


192.168.1.254 / 2026-03-27 14:44:45 작성




어제, 오늘 페이스북 봇(크롤러)이 엄청 들어와 홈페이지 게시물을 훑고 있다.


회식 부분은 현재 접속한 봇 목록이고, 검은 배경은 접속했던 봇 기록이다.





우회했을 것으로 추정되니 정확하지 않지만, 미국, 영국 등에서 홈페이지 서버로 해킹시도 들어온다. 그래도 보안 조치를 취한 이후로는 수십만건에서 몇 건으로 줄기는 했다.



192.168.1.254 / 2026-03-27 15:07:40 작성

중국 기업 유니패스 가정용 로봇
https://x.com/jsh3pump_/status/2037387585107177765?s=20



192.168.1.254 / 2026-03-27 16:02:37 작성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최근 바쁘지셨다고 한다. 좋은 일이다.

탁구를 하다.



192.168.1.254 / 2026-03-27 16:03:32 작성

오후 네시 이십분쯤:
해리와 통화하였다.
오고 있단고 한다.
어은스시 앞으로 온다고 한다.
베란다로 나가는 문을 열고 내려다 보니 해리가 오는 게 보인다.
소리 쳤다. "해리고우주~! 강아지소년~! 귀여운소년~!"
해리가 소리쳐 말했다. "그만하세요~. 창피해요~."
올라와서 말했다. "주변 사람들이 다쳐다보잖아요~."



192.168.1.254 / 2026-03-27 16:21:03 작성

네시 사십분쯤:
짱구가 왔다.

짱구가 말했다. "얼른 집에 가고 싶다~!"
물었다. "왜?"
짱구가 되물었다. "아시잖아요~!"
말했다. "아! 자! 생일축합니다~. 3월에 태어난~ 씩씩한 짱구는~"
짱구가 눈을 크께 뜨며 다급하게 말했다. "아니에요! 아니에요!"



192.168.1.254 / 2026-03-27 17:17:20 작성
192.168.1.254 / 2026-03-27 22:48:58 수정

오후 다섯시부:
서우, 율,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율이 늦게 나왔다.

아이들이 놀면 안되냐구 묻는다.
말했다. "각자 엄마에게 허락 받으면!"
아이들이 서로 엄마에게 연락하며 허락을 구했다.

자유시간을 가졌다.

서우와 짱구가 모노폴리를 하다.
코끼는 책을 읽었다.
해리는 줄넘기, 검돌리기를 하였다.

서우와 탁구를 하다.

서우와 코끼가 탁구를 하다.
둘이 종종 멋진 리시브와 드라이브 공격이 나왔다.

서우와 율이 탁구를 하다.
종종 서우의 날카로운 공이 들어갈 때 율이 깜짝 놀랄 때가 있었다.
나와 율이 탁구를 하다.
짱구가 내 듀오링고로 수학 문제를 풀었다.

타자연습한다고 하여 내 컴퓨터를 사용하게 했는데,
1. 키보드 백라이트가 켜져 있었다.
2. 노트북 메인 모니터는 꺼져있고, 외부 모니터가 메인으로 잡혀 있었다.




서우와 짱구가 시간을 정하고 나눠서 타자 연습하기로 하다. "대화로 타협하는 거야."
이 때 코끼는 뒤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192.168.1.254 / 2026-03-27 17:19:38 작성
192.168.1.254 / 2026-03-27 19:26:27 수정

금요일 여섯시반 파이썬부:
인성 나오다.

1. 현재 개발자가 말하는 AI와 프로그래머 전망에 대한 영상을 보다.
2. 현재 중국에서 출시된 로봇 영상을 보다.



192.168.1.254 / 2026-03-27 19:28:33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월말 회식이 있는 날이므로 수련이 없다.



192.168.1.254 / 2026-03-27 19:32:4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