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九死一生
九死一生 (구사일생)
: ‘아홉 번(番) 죽을 뻔하다 한 번(番) 살아난다.’는 뜻으로,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次例) 넘기고 겨우 살아남을 이르는 말.
九 아홉 구
死 죽을 사
一 한 일
生 날 생
Today's English a Word
: A narrow escape (from death).
아주 좁은 틈으로 빠져나왔다는 뜻으로, 간발의 차이로 죽음을 면한 상황을 말합니다. 우리말의 "간발의 차이로 살았다"와 딱 맞습니다.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이 오늘 쉬기로 하다.
2층 탁구장에서 재밌게 탁구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ps. 한 시간 정도 대금을 불다.
오후 다섯시부:
슈가, 시원,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수련 전 야구를 하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물을 마시다.
자기주도목표줄넘기를 하다.
목표가 점차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말했다. "일단 100개 하고 와! 그리고 쉬어!"
미션을 하려면 최소 500개를 하고 도전하게 하다.
슈가, 해리가 도전을 하였다.
코끼가 잠룡등천시 중심이 잘 안잡힌다.
말했다. "예전에 대략 18년 전에 잘 안되는 초등학교 2학년 남자 아이가 있었는데, 100번 연습하니까 그 다음 부터 매우 잘했어~!"
이 말을 들은 코끼가 잠룡등천을 100번 연습하기 시작했다. 기본검법을 하려고 하는데, 연습하기에 뒤에서 따로 100번을 연습하라고 하였는데, 모두들 100번 연습하겠다고 하여 기본검법 대신에 비연보역화랑 또는 잠룡등천을 연습하다.
슈가가 혼자 기본검법, 소도보 정면베기를 매우 열심히 연습하고, 또 폼도 매우 좋아 상점 1점을 주었다.
연습할 때 빠르게 찍었다. 소도보 정면베기나 역화랑을 할 때 자세가 많이 단단해졌고, 박자가 제법 잘 맞는다.
수련을 마치고, 자율시간을 가지다.
원카드 게임을 하다.
야구를 하다.
야구장 분위기를 내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야구중계 소리가 나게 하였다.
시원, 코끼가 홈런을 치다.
시원이 홈런을 쳤을 때,
해리가 물었다. "홈런 칠 때 기분이 어때?"
시원이 대답했다. "매우 좋은데..."
ps1. 짱구가 오늘도 수련이 끝나자 마자 지에 가려고 하여 물었다.
"집에 가면 맛있는 거 있니? (아뇨~) 집에 재미난 거 있니? (아뇨~)"
짱구가 대답했다. "숙제 빨리 끝내려고 해요~!"
ps2. 슈가가 혼자 기본검법을 연습했다는 것은 스스로 했다는 말입니다. 제가 시키거나 한 것이 아니고, 자세가 멋있어서 얼른 찍었습니다. 슈가는 사진이 찍혔는지도 모를 수 있습니다.
ps3. 최근 아이들 별칭을 제가 임의로 부를 때가 있습니다.
슈가 - 슈구리
시원 - 시구리
짱구 - 짱구리
코끼 - 코구리
해리 - 해구리
줄넘기든 검법이든 하라고 할 때는 안하고, 하지 말라고 할 때는 하고... 마치 청개구리 같이 반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내가신장 수련 후 반장흐름을 연결하여 수련하다.
그 후 개운기공, 용틀임, 뒷꿈치 들어주기, 무릎 들어주기를 이어서 하다.
대풍역수를 수련하다.
풍수 팔 움직임을 수련하다.
오지투공을 수련하다.